벵거
Posts
24 posts아슨 벵거 스완지전 리액션
벵거 - 우리의 태도는 엄청났다. 승리에 대해 우리 선수들과 우리팀의 태도는 엄청났다. 다리가 무거움에도 계속 뛰었고, 승점 드랍을 하지 않았다. 경기 전에 이 경기가 기대받고 있다고 알고 있었고, 끝까지 완벽하게 모든 것을 드릴 수 있었다. 우리가 3일 동안 했던 것을 어떤 팀도 하기 힘든 일이었다. 챔피언스 리그 원정에서 승리하고 곧바로 3일뒤에 프리미어리그에서 연속으로 이기는건 매우 어렵다. 선수들이 해낸 것이 자랑스럽다. 중요한 3점에 대해 시즌 끝에 가면 알게 될 것이다. 이 승리는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이 상황에서 승점을 드랍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우리가 일어나 싸우고 있고 시즌 끝까지 그렇게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두번째 골 이후

베르마엘렌 드디어 잘리나?
Miss N님의 "베르마엘렌과 슈체즈니를 자를 계획인 아스날"글을 보니 내 자신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 두명 다 현 수비진 중에서 가장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었고 특히나 베르마엘렌은 예전부터 성에 안 차는 선수였기에 더 마음에 드는 소식이다. 뮌헨전에 파비앙스키와 코시엘니가 주전으로 나올 때부터 의아하긴 했지만, 벌써 이런 소식까지 들리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DDS건만 보더라도 한번 믿음을 줘버린 선수는 주구장창 신용하는 사람이 벵거란 점도 있었고 베르마엘렌에게 주장완장을 쥐어준 사람이 바로 벵거이기에 슈제츠니는 몰라도 베르마엘렌은 한동안 철밥통이 아닐까 싶었다. 선수가 잘만 한다면 철밥통이 뭔 대수겠냐만은 문제는 베르마엘렌이 수비시 각종 문제점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이대로 가면 월콧은 차후 팔릴 가능성이 높겠다.
공격수 자리 몇 번 맡아서 골맛 좀 보고 공격수 롤 약속해준다고 재계약했는데 제계약한 이후로는 계속 윙포 자리에서 뛰게하네.. 아무래도 벵거는 월콧을 윙자원으로만 생각하고 있나보다. 만약 월콧이 공격수 롤을 정말 원하고 있다면, 계약기간이 끝나가는 2~3년 안에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겠다. 두 번은 속지 않을테니.. 아니면 벵거의 맘을 돌려버릴 정도로 '앙리화'를 해버리든가; 근데 벵거의 마음을 바꾸기는 굉장히 어렵잖는가? P.S.: 작년에도 두 골차로 뒤지다 5-2로 아스날이 이겼었지. 하지만 그땐 홈이었고, 반 페르시가 있었어..
아스날의 수비 조직력과 감독의 역할
트위터에서 트친분들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축구 전술이라는 것이 있는 자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존재하는건데, 당장 os 최적화도 안되어 있으면서, 느리다며 하드웨어만 바꿔봤자 효율은 최악을 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아스날의 수비 문제도 비슷합니다. 일단 조직적으로 상대를 미드필드에서부터 괴롭히는 것 부터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압박 라인의 설정이 안된다는 것과 동일한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력을 끌어올려서 현재 있는 선수들의 역량을 100% 발휘하게 하지 않는 이상은, 혼자서도 잘하는 S급 선수를 사오지 않는 바에야 그 밥에 그 나물입니다. 요즘 이따금 이야기가 나오고있는 아모레비에타도 마찬가지입니다. 팀 조직력이 개선되면 주전으로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건 지금 있는 세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