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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아스날, 위건 잡고 3위 오를까

'상승세' 아스날, 위건 잡고 3위 오를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12월 23일

아스날이 9시 45분(한국 시간)에 위건의 홈구장인 DW스타디움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17라운드를 치른다. 지난 레딩과의 리그 경기에서 5대 2 대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아스날이다. 아스날이 위건을 꺾는다면 라이벌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리그 3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월콧, 카솔라를 주목하라 벵거 감독은 지난 레딩전에서 지루 대신 테오 월콧을 중앙 공격수로 내세웠고 꽤 괜찮은 결과를 거둔바 있다. 월콧은 위건전에서도 아스날의 최전방을 맡는다. 월콧이 위건전 활약은 난항중인 재계약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카솔라의 공격 창의력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카솔라는 레딩과의 경기에서도 해트트릭과 1도움을 올린바 있다. 카솔라는 돌아온 잭 웰셔와 미드필더에서 좋은 호흡을 보이고 있다. 작금의 포

벵거팬 = 아스날팬은 더이상 불가능하다.

Terra Fluxus|2012년 12월 15일

최근 아스날 팬들 사이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부분은 항상 벵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팀이 수년간 점차적으로 수렁으로 빠져들면서, 벵거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는 아스날팬들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벵거를 옹호하는 입장을 취하시는 팬들은 이에 맞서 그렇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계시죠. 사실 한두해 된 이야기도 아니고 적게 잡아도 3~4년은 되풀이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4년전만해도 벵거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아스날이란 팀에 제2의 전성기를 가져온 전설적인 감독이니까요. 그리고 애쉬버튼 그로브 프로젝트로 인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정도 감안해야 했으니까요. 하이버리 스퀘어 프로젝트로 단기부채를 모두 갚고, 저리의 장기부채만 남아 있게 되

제르비뉴 "지루에겐 시간이 필요해"

제르비뉴 "지루에겐 시간이 필요해"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30일

제르비뉴가 아스날 팬들에게 인내심을 가질 것을 호소했다. 그는 또 올리비에르 지루가 하룻밤에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프랑스의 스트라이커 지루는 지난 여름 리그앙의 몽펠리에로부터 1300만 파운드에 아스날에 둥지를 틀었지만 아직 단 한골도 넣지 못했다. 코트디부아르의 에이스 제르비뉴는 "25살의 지루가 포스트 반페르시가 되기 위해선 아스날에서의 생활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르비뉴는 또한 "지루는 아주 의욕적인 선수다. 그러나 우리는 그에게 너무 많은 압박을 가해선 안된다. 37골을 넣은 반페르시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지루가 즉시 우리의 문제를 해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8일

박주영의 이적 행보가 오리무중이다. 풀럼의 영입 소식이 수그러들고 있고 셀타비고는 사실상 그의 영입을 포기했다. 언론에 보도된 표면적 이유는 박주영의 무관심과 아스널의 이적 거부다. 6년 만의 승격팀은 더 큰 성공을 노리는 박주영에겐 부담일수도 있다. 또한 박주영이 김보경이나 이청용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적지 않은 나이다. 행여나 셀타비고가 한시즌만에 강등된다면 박주영으로선 또 다른 팀을 물색해야 한다. 박주영 본인 의사도 있겠지만 이적 난항을 겪고 있는 이유엔 아스널의 셈법이 너무나 이해타산적인데 있다. 아스널은 박주영을 이적에 400만 파운드(약 72억원)를 책정했다. 박주영 정도 클래스의 공격수를 보강함으로써 반등을 노려볼 중위권 이하 클럽들에겐 다소 부담스럽다. 그래도 셀타비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