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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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자격은 온전히 아스날에게만 있다.

野球,baseball|2015년 11월 26일

축구에서 한팀의 전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중에 많이 쓰이는 것이 볼점유율이다. 지난 월드컵에서 포제션사커의 대명사격인 스페인이 조별예선에서 탈락하는 일대사건을 계기로 포제션사커의 몰락과 역습축구의 대두가 큰 화두가 되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단기결전에서나 통하는 이야기로 장기레이스로 펼쳐지는 리그에서는 역시 볼점유율이 높은 팀의 전력이 강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볼점유율을 한 팀의 전력을 평가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표임에는 분명하다. 그럼 왜 이렇게 볼점유율은 한팀의 경기력을 평가할 때 높은 연관성을 갖는 것일까? 이는 볼점유율이라는 것이 단순히 패스만 잘 돌린다라고 해서 높게 유지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이다. 볼을 잃어버렸을 때 그것을 빠르게 다시 가져오는 볼탈취

영입 그거 꼭 해야하나?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9월 2일

프리미어리그, 혹은 뭐 여러 리그를 봐도 필드 플레이어를 영입 하지 않은 팀은 아마 아스날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체흐 영입 하나로 이적시장을 마무리 했죠. 이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적시장이 성공이다 실패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죠. 그렇다면, 이 글의 제목처럼 영입 그거 꼭 해야하는 것이 맞을까요? 우선, 현재 아스날의 자금력과 위상에 대해서 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질 영입 시즌 이후로, 자금력은 충분히 갖춰줬다는 게 정설이죠. 벵거나 가지디스나 돈에 대해서 더 이상 걱정은 없다고 말을 해오고 있습니다. 자금력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지만, 위상의 문제가 있겠죠. FA컵을 2년 연속으로 들어올렸지만, 리그나 대륙컵 우승이 없습니다. 이 점이 탑티어 클럽에 속해 있는 선수들, 혹은 야망

여름 이적시장의 실패가 결국 부메랑이 되었다.

emky|2014년 2월 9일

전술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지난 여름 이적시장 이야기만 해보겠습니다.당시 아스날과 강하게 링크가 났던게 이과인, 구스타보였습니다. 둘다 영입에 가까웠고 벵거가 조금 더 돈을 썼거나 노력을 기울였다면 데려올 수 있던 선수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벵거는 둘 다 놓쳤고 결국 데려온 건 전혀 예상하지 못하던 외질이었습니다.문제는 당시 아스날에 급한건 2선 공미가 아니라 원톱과 3선 선수였습니다. 원톱은 지루 밖에 없었고 후보는 포돌스키, 박주영 뿐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박주영은 이미 전력 외였습니다. 즉 지루의 백업은 카졸라 백업이던 포돌스키 밖에 없었죠. 지루 이상의 공격수가 절실했습니다. 하지만 벵거는 이과인을 놓치고 뜬금없이 벤트너를 붙잡고 뎀바바를 노렸죠. 어제 밀란전에서

이중에 챔스우승 못한사람?

이중에 챔스우승 못한사람?

얘요 얘! 는 트위터에서 건진 짤. 무리뉴 - 04년(포르투),10년(인테르)/퍼거슨 - 99,08년(맨체스터 유나이티드)/베니테즈 - 05년(리버풀) 과르디올라 - 09,11년(바르셀로나)/벵거 - 0회/안첼로티 - 03,07년(AC밀란) 델 보스케 - 00,02년(레알 마드리드)/히츠펠트 - 97년(도르트문트),01년(바이에른 뮌헨),리피 - 96년(유벤투스)/디 마테오 - 12년(첼시)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