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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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MS전투는 없고 의무방어전만 있더라
마 다음주에는 싸워주겠지요. 지난 화 예고 때도 설마설마했지만 이번 15화도 MS전투는 전혀 한쪼가리도 안나왔습니다. 드라마적인 전개로는 꽤 많이 진행되어 심심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4, 5쿨이면 모를까 절반 이상 넘어갔는데 슬슬 콜로니는 벗어나야 되지 않을까요;; 이래저래해도 숨쉴틈 없던 초반부 화성편에 비해서 쪼끔 루즈해진 느낌은 피할 수가 없는데 제작진이 알아서 후반부에 빵빵 터뜨려주리라 믿습니다. 심지어 프라모델로 설정 다 까발려지고 본편서 겨우 얼굴만 내민 건담 카마리스 보니 더더욱 아쉬웠어요. 스스로 쿠델리아를 자처하고 나선 아트라 양에 대한 아동폭력, 학대 장면에서도 화들짝. 그냥 사운드에서 그치는게 아니고 어린 여자애 뺨을 코피가 터지도록 갈기고 걷어차는 장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4, 15화 간단한 감상평
제14화 희망을 나르는 배 희망을 둘러싼 목적과 책임과 맞서며 교묘한 싸움이 오고가는 철혈의 오펀스입니다 본격적인 2쿨 분량에 접어들면서 이에 상응하는 모빌슈트 액션씬의 비중이 상당히 줄었지만 드라마에 집중하는 제작진의 방침대로 이야기는 중대한 전환점에 진입합니다 지금까지의 전개를 정리해보면 쿠델리아라는 구체제에 대한 혁명이라는 목적을 두고 각종 세력들의 속내와 목적들이 밝혀지며 투기장 마냥 뒤얽히고 있는 상황 속에서 철화단 또한 어른들의 이권투쟁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탈출을 시도합니다 제15화 발자국의 행방 개인적으로 주목한 점이라면 콜로니편에서 주로 조명되는 캐릭터들이 바로 여성진들입니다 자신의 손으로 선택한 길에서
(철혈의 오펀스) 14화 잡담
-뭔가 막판 전개를 위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14화만으로는 뭔가 서사도, 전개도 부족한 모습이었습니다. 걀라르호른과의 이야기로 좁혀준 만큼 제작진이 말끔한 마무리를 내줬으면 하네요. -배달품이 무기였다는데에서 좀 불만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장 서사가 모자라다고 생각되던 장면이었습니다. 역시 25화 짜리라서 이런 부분에서의 서사는 좀 부족한 감이 있는데, 가장 필두, 뭐 이정도는 됬다고 칠순 있긴 합니다. 오프닝이 통채로 바뀌면서 이후 전개에 대한 언질도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추가된 등장인물들을 보면서 약간 걱정을 하긴 했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지금까지의 캐릭터들만으로 이야기를 끝내는것 역시 어불성설이니 만큼 최종 전개를 위한 밑밥의 준비는 필연이긴 하죠. -쿠델리아가 슬슬 부각될만한 각이 나오기 시

(철혈의 오펀스)보면서 개인적인 잡담
지금의 TV애니화 되는 건담들에 대한 제 심정.jpg 그냥 4쿨로 내라고 ㅅㅂ...ㅠㅜ 라고해도 오펀스는 그나마 웃픈 전개(이야기 톤과는 별도로)로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의 전개로 볼때 오펀스 정도면 무난하게 끝날거라고 생각하는 축이었던지라 이야기가 늘어진다는 쪽의 주장은 다소 동의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일단 사전에 나온 각 세력별 이야기는 정말 간략하게 끝낸 느낌이죠. 테이와즈는 동맹, 브루어스는 소년병 이야기로 끌고가 대충 매조지, 결국 이야기의 결말을 볼 걀라르호른은 앞으로 11화라는 분량을 이용해서 이야기를 내면 됩니다. 물론 아게처럼 단일 세력 상대로도 이야기를 이상하게 만든 병X같은 전례도 있습니다만 아게도 생각해보면 무리하게 이야기 울궈넣은 전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