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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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16화(와 관계없는)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월 28일

매 에피소드는 그래도 평타이상 뽑아주는 느낌입니다만 앞으로의 전개를 생각하면 복잡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번에야말로 분할시즌제를 노려봐야할 때가 아닐런지. -뭐 건담이 언제고 끝까지 막간 이야기를 보여준 적이 없으니(제타나 V정도면 막간다고 볼수 있을지도...) 오펀스를 보면서도 막간다는 생각은 차치하고 봐서 그런지 몰라도 그다지 나쁘다고 생각한적은 없습니다. 정말 비판하시는 분들이 원하는 전개대로 가려면 점보트 가야죠(...) 마마마를 찍거나. 그런데 의외로 건담은 그런 전개로 간적은 드물고, 갔다고 평가받는 놈들도 보면 옛날 옛적 토옹 머리 검었을 시절 뿐입니다. 2000년대이후에 어떤 건담이 막나가는 전개 보였나요? 막장 드라마식 전개는 있었지만 인간의 내면의 어둠안에 가라앉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6화 후미탄 아드모스

7화 째 전투 장면 없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제16화 ‘후미탄 아드모스’에는 또 다시 MS 전투 장면이 없습니다. 전투 장면 배제는 16화를 방영하면서 7화 째이며 제14화 ‘희망을 나르는 배’를 시작으로 3화 연속입니다. 이쯤 되면 제작진이 대담하다기보다는 무감각하거나 무능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MS가 움직이는 장면은 걀라르호른의 그레이즈가 출격하는 장면뿐이었습니다. 노동조합이 모빌워커를 동원했지만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노동조합이 모빌워커를 가동하면서 걀라르호른의 MS가 진압에 나서고 철화단의 MS가 개입해 확전되는 전개가 비록 전형적이라 해도 볼거리가 보다 많았을 것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제작진은 로봇물, 그것도 건담 시리즈 제작에 대한

지금까지의 철혈의 오펀스 1짤 요약

지금까지의 철혈의 오펀스 1짤 요약

게으르니안 공화국|2016년 1월 25일

.... 아노하나 만든 그 사람들이라는 얘기 듣고 굉장히 불안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군요애휴

건담 오펀스 - 고속버스에서 필사적으로 볼일 참는 기분

건담 오펀스 - 고속버스에서 필사적으로 볼일 참는 기분

마 다음화부터는 전투씬 많이 나오는듯 하군요. 개인적으로 저 어깨에 프릴까지 세트로 들어간 메이드복을 참 좋아합니다. 쳇 이왕 내내 저 복장으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가 아니라. 아예 16화 제목으로 나온 '후미탄 아드모스'라는 부제 그대로 이번화는 그야말로 안경메이드 누님에게 분량을 팍팍 밀어줬지요. 예전부터 노블리스쪽에 고용된 스파이였다는 정체는 지난화에서 확인사살되었으며 이번화도 쿠델리아 양이 어린 시절 사탕을 주려던 빈민가 소녀에게 예전 자기 모습을 보았다는 회상으로도 이 누님 역시 꽤나 험난한 인생을 살아왔음이 암시되는데요. 결국 노블리스 음모대로 시위에 휘말려 암살위기에 처한 쿠델리아를 구하고 설마 사망각까지 찍어버릴줄은 몰랐습니다 아아아.ㅠ 또 진짜 제목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