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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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초콜렛 가리가리 씨와 언론조작
드디어 한달만에 모빌슈트 전투가 나와주었습니다. 도르트 콜로니의 시위 사태에서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 드디어 한달만에 전투가 나와주는데 그 시작은 너무 참담한데, 걀라르호른이 시위대들에게 쓸모없는 무기를 쥐어주고 봉기를 유도해 무자비하게 진압하는 꼴을 보고 우리 보라돌이 가엘리오 씨도 "요격? 학살을 잘못 말한거지."라고 한마디하며 이게 부패한 조직의 실태라고 잘라말하지요. 사실 미카즈키를 계속 우주쥐라 보르며 야라야식 시스템을 보고 으겍하는 얄미운 면도 있지만 이건 자라온 환경 탓도 크고 또 인성이 나쁜 사람은 아닌지라. 더구나 가엘리오가 정확히 지적한대로 걀라르호른은 이미 언론쪽에도 입막음을 단단히 해놔서 우주쪽의 학살은 멀리서만 살짝 비추고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그나마도 사람들이 바로
철혈의 오펀스-제17화 쿠델리아의 결심(자막판)
( 영상주소 : https://youtu.be/XM-EsSPADUE ) 전투씬~~!! 전투씬을 보자~!!!!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7화 간단한 감상평
제17화 쿠델리아의 결의 약자들의 애환을 귀담으며 결의를 다짐하는 소녀의 이야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7화입니다 많은 건담팬들께서 가장 갈증하더 요소인 액션씬의 전개와 본격적인 정치 파트를 정리하는 준비를 마치는 파트입니다 비록 터빈즈편에 들어서며 이런저런 목소리가 많았지만 최소한 이번편의 경우 나제와의 해산을 비롯한 작은 변화들처럼 징검다리로서의 역할은 나름 해냈다고 봅니다 B파트 10분에 MS전투 파트에 작화력을 투자하면서 비록 액션씬은 충분히 어필하지 못했지만 안습의 인물작화와 더불어콜로니편의 핵심은 후미탄을 통한 쿠델리아의 각성 과정에 집중되었고 그 결과 노블리스와의 협상 및 반란세력인 노동자들의 입장을 대변하겠다고 나서는 등 부패한
건담 오펀스 16화-의심에서 확신으로
1. 솔직히 이딴 거 써야하나 싶을 정도긴 했는데 건담 이야기가 아니라 감독인 나가이 이야기는 좀 정리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그냥 개인적 기록 삼아. 2. 16화는 뻔했고(솔직히 저번에 쓴 이 오프닝 글 때부터 너무 뻔뻔한데다가 한심해서 뭐라 해야할지도 잘 모를 기분이었다. 뭐 사실 아오키 에이의 상상력이란 게 말라비틀어진 빵쪼가리보다 빈곤해서 그런 게 더 크지만 그딴 걸 ok 싸인 낸 나가이도 그 놈이 그놈인 수준) 얘들이 지금 몇년도를 사는건지나 의심스러운 그런 스토리 진행과 연출이었다. 오마쥬, 혹은 패러디라고 억지 쉴드 쳐 줄 마음조차 안 들더라. 그냥 구리다. 얼마나 구린지 구리다는 단어 하나말고는 대체 형언할 정도가 없을 정도로 형편이 없었다. 그리고 이건 아주아주아주 전형적인 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