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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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6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6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월 24일

제16화 후미탄 아트모스 세삼 당연한 듯 포기하고 있었던 구원에 자신만의 처음이자 마지막 책임을 걸어보는 어느 여성의 이야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6화입니다 주연들의 본격적인 전환점이 사직되는 이야기 속 이번화의 주연들은 자신의 무구한 대의가 만든 참상을 목격하는 피폭대상인 쿠델리아와 자신만의 처음이자 마지막의 구원에 책임을 짊어지는 후미탄이 기폭제가 되는 구조의 스토리입니다후미탄:날 기억해줘!/미카즈키: 형편없었어! 가난한 전투씬이나 늘어지는 드라마처럼 주로 언급되는 본작의 큰 문제를 잡고 비판하기엔 아직 시기상조인 입장입니다만 지난 15화에서 보여줬던 쿠델리아에 대한 신상정보 설정오류나 이번편에서 뒤늦게 밝혀진 후미탄의 과거배경처럼회상하면 죽는 블리치냐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5화 발자국의 행방

6화 째 전투 장면 없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15화 ‘발자국의 행방’에는 또 다시 MS 전투 장면이 없었습니다. 제14화 ‘희망을 나르는 배’에 이어 2화 연속입니다. 슈발베 그레이즈 아인 전용기와 건담 키마리스가 등장했지만 기동하지 않았습니다. 제15화가 방영되는 가운데 6화 째 전투 장면이 없습니다. 이쯤 되면 제작진이 로봇물, 그것도 건담 시리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트라의 구타 장면만큼은 충실히 제시되었습니다. 무고한 여성 캐릭터의 구타 장면이라는 점에서 적절히 생략할 수도 있었을 텐데 MS 전투 장면 생략을 벌충하듯 속속들이 묘사되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MS 전투 장면보다 인간 구타 장면이 더 많지 않나 싶습니다.

(철혈의 오펀스) 15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월 18일

-앞으로 10화 남았습니다. 이번화는 앞으로의 전개에 필요한 밑밥을 깔아두는 전개로 갔습니다만 기본적인 포석에 대해서 의구심이 갑니다. 가면남의 경우는 (제가 생각하던 그양반이 맞겠죠?)지금의 전환은 떡밥을 깔아두긴 했지만 상당히 급한 전개인데, 이게 잘한건지 못한건지는 다음화나 다다음화는 가봐야 할듯. 주요한 점은 템포 조절보다는 이야기의 개연성 확보라고 봅니다. 어차피 더 여유있게 구성해야 좋았을 물건을 25화로 잘라먹은 시점에서 개연성과 서사는 작품 전체의 아킬레스건이었는데, 13화까지는 그래도 전개가 느리다는 욕을 먹을지언정 개연성과 서사에도 상당한 지분을 배당 했습니다. 그 이야기 비율이 깨지고 있는데, 제작진이 어찌 갈무리를 할지 관심이 가네요. -오펀스의 흥망성쇠는 앞으로의

철혈의 오펀스 15화-끔찍하네 진짜

이야기의 정합성 문제는 둘째치고라도(아무리 지구랑 화성이랑 괴리가 있다고 해도 일단 인류 자체가 목성까지 나간 판에 나름 거물 정치가에 들어선 쿠델리아 개인신상정보 하나조차 모르는 걀라르호른의 실상) 너무 따분함. 깐다무가 나오고 안 나오고를 떠나서 그냥 이야기 자체가 너무 늘어짐. 알맹이라도 있거나 연출이 훌륭하거나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 정말로 내용이라는 게 없음. 건담 마크 떼고 봐도 난 제작진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뭘 보여주고자 하는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이걸 애니로 할 필요가 있었는지마저 회의감이 들기 시작하고 있음. 진짜 모든 로봇 애니는 1~3화만이 전부라는 공식이 성립되기 시작하는 게 새로운 2010년의 조류라도 되는건가. PS. 덕분에 진지하게 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