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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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월 신작 감상] 철혈의 오펀스 2기, SHOW BY ROCK!!#, 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16/10월 신작 감상] 철혈의 오펀스 2기, SHOW BY ROCK!!#, 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지조자의 잿빛낙원|2016년 11월 26일

이번에도 신작 감상이 꽤나 늦어졌네요. 본의 아니게 중간평가 비슷하게 되어버리긴 했지만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신작 면접 포스팅을 적어봅니다. 첫번째로...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SHOW BY ROCK!!#, 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의 초반부 감상을 적어봅니다. * 현재까지 감상한 애피소드를 기준으로 감상을 작성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선라이즈 연출 7.5 작화 8 성우 9.5 음악 8.5 감상 여부 | 감상 확정 5화까지 감상 장르 | SF, 메카닉 감독 | 나가이 타츠유키 시리즈 구성 | 오카다 마리 성우 | 카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8화(33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8화(3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1월 21일

제33화 화성의 왕 옛 동료를 떠나보내며 화성의 왕좌를 노리는 철화단의 야심이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8화(33화)입니다 라스탈의 정치적 견제에 맞서고자 철화단에게 본격적인 동맹을 제안하는 맥길리스 멀고도 먼 '다다를 장소'중 하나인 화성의 왕이라는 지위를 노리고자 올가는 마카나이의 역할을 대신한 쿠델리아와 함께 위험한 거래를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타카키는 철화단을 떠나며 유일한 후우카와 함께 전장이 아닌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섭니다 솔직히 전투씬이 없었기에 큰 재미도 바라시 않았지만 예상보다 한참 시시껄렁했네요 본격화되는 올가의 야심 속 타카키의 탈퇴로 정리되는 이번 편의 경우는 당장에 타카키라는 캐릭터의 배경도 보조적인 포지션에 얾매여있고 필요 이상으로 심상 묘사에

철혈의 오펀스 - 다들 참 거침없이 말 잘하네요;;

철혈의 오펀스 - 다들 참 거침없이 말 잘하네요;;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1월 20일

생각하는대로 거리낌없이 다 말하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전투는 한장면도 나오지 않고 아브라우 내전에 대한 뒷정리가 진행되고 있는 2기 8화입니다. 이번에 진짜로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부분이 바로 저 걀라르호른 수장 회의의 한 장면인데. 아브라우 사태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는 쿠쟌에게서 맥길리스를 변호해주는 이가 바로 가엘리오의 아버지 보드윈 경이라는 것. 이분 입장에서야 후계자인 아들을 잃은 지금 하나 남은 외동딸 알미리아를 지켜줄 사위를 감싸고자 하는 당연한 행동입니다만 사실 아들을 죽인 장본인이 누군지 다 알고 있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뒷목 잡을 부분입니다. 과연 진실은 백일하에 밝혀질까요? 정작 그 누군가는 우주에서 가면 놀이하며 새까만 후배 아가씨랑 만담이나 하고

오펀스 2기 듬성듬성 보고 있습니다.

오펀스 2기 듬성듬성 보고 있습니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1월 14일

그나마 보는 이유는 건담이라(...마치 관성같은 기분으로 말이죠.)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습니다. 뭐 생각없이 보는 물건들이 나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되려 생각없이 봤을때 재미있으면 의외로 좋은 물건 이상은 된다는게 제 생각, 하지만 이 물건은 아무 생각없이 보면 아무 생각도 안든다는거(...) 더 큰 문제는 듬성듬성 봐도 이야기의 간극에 아쉬움이 전혀 없다는거(...)개인적으로는 또 1기마냥 이야기 호흡 조절에 실패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1기때 좋게 보다가 13화 이후로 아놔 ㅅㅂ 모드로 바뀌어간 기억이 모락모락 나는지라 더욱 도끼눈이 되어가는 기분이랄까요. 아니 솔직히 1기의 그 개지랄때문에 2기는 안나오는게 답이라고 여겼던지라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