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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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진짜로 네토라레 권장하는 건담
진짜 대사 하나는 상상도 못한 소리가 막 쏟아집니다. 본색을 드러낸 중간보스 MA 하슈말과의 싸움이 계속되는 이번 2기 13화. 마 이래저래 말많은 작품이지만 초반부의 바르바토스와 하슈말과의 1대1 대결을 그린 십여분동안은 마시던 커피 식는 것도 모를 정도로 연출이나 작화나 총력이 확 느껴지며 박진감 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하도 느긋해서 하품 나오던 1기 최종전을 진작 이렇게 만들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 중반부터는 시청자분들도 쭉 생각해왔던, 올가의 '화성의 왕' 노선에 대해서 극중 인물들의 당연한 비판들이 쏟아지는데요. 일단 테이와즈 두목인 맥머드 영감님부터가 "왕 운운하지만 결국 걀라르호른의 개 아니냐?"라고 냉정하게 지적하고, 하슈말과의 전투의 후유증으로 반신불수가 된 미카즈키의 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2화(37화) 간단한 감상평
제37화 크리세 방어전 마침내 마주하게 된 비다르와 맥길리스의 만남도 잠시, 쿠잔의 단독행동트롤링으로 인해 상황은 급박해지고 모빌아머를 상대로 보호 프로세스가 걸린코피방출쑈 발바토스와 구시온을 전선에서 빼며 철화단이 고군분투합니다 그리고 건담 프라우로스(유성호)의 활약으로 마지막 공세를 가하는 가운데 재정비를 거친 발바토스가 다시 전선에 나서며 괴조사냥에 나선 악마의 쇠사슬이 해방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2화(37화)입니다 무언가 이야기가 진행될거라 생각했던 제가 자괴감이 들 정도로(...) 이번에도 지지부진한 전개 속도와 진행없는 떡밥이 재사용됩니다 간만에 만난 원수놈을 눈앞에 두고 임무에 충실한 비다르의 기사도(..........)나가면을써도 호구기질은 여전한걸로 1

건담 오펀스 - 너무 의도적인 어그로 등신캐
이건 뭐 혼자서 칩화단 전체에 맞먹는 어그로쟁이입니다. 여성 동인분들이 보면 좋아하실 시츄…라기보단 철혈에 동인 수요가 남아있긴 할까요 --;; 드디어 눈을 뜬 공포의 모빌아머 하슈말과의 싸움이 아직도 계속되는 2기 12화. 지난화 막판의 하슈말의 빔공격이 시덴 장갑에 허무하게 반사해버려서 고철딱지 종이호랑이 의혹도 있었지만 그 중량과 스피드, 물리적인 파워와 플루마 대군의 위력은 장난 아니라서 그 잘나가던 철화단이 쩔쩔 매는데요. 거기다 아라야식은 모빌아머에 대해 문제가 발생하여 발바토스와 구시온 2대 주력병기가 못쓰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겹치구요. 거기에 한몫 거드는게 요즘 작품 어그로를 한몸에 끄는 이오쿠 쿠잔 선생입니다. 생각없이 접근해 하슈발을 깨워서 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1화(36화) 간단한 감상평
제36화 더럽혀진 날개 붉은 별의 땅에서 깨어난 살육의 천사를 토벌하기 위해 악마들이 집결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1화(36화)입니다 남의 말귀는 하나도 안듣고 시작부터 사태를 키워버린 이오쿠의 고집을 시작으로 살육병기라는 말 그대로 도심을 향하는 MA 하슈말을 막기 위해 철화단과 맥길리스 동분서주하는 사이 그 사이로 줄리에타와 비다르가 추가로 개입하는 상황이 구축됩니다 중요 설정의 축을 차지하는 모빌아머의 위험성을 부각하는데 초점을 둔 에피소드라 할 수 있습니다 장갑을 뚫지 못하는 빔 병기같은 자잘한 설정 논란은 개인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만[(레이드)하슈말 공대팟 빔저항 100이상] 별다른 변수 없이 진행된 이번편의 전개를 보면 철펀스의 고질적인 느린 전개속도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