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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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즈)간만에 봤습니다.

(철혈의 오펀즈)간만에 봤습니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2월 26일

*대사의 수위에 비해 의미는 알것 같았고 이해도 나름 가던 장면.jpg 차기 에피들의 기대요소&떡밥들도 잘 풀어졌고 이제 이후의 전개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관건이 된 에피소드라고 생각합니다. 괜찮다는 평에 반신반의 하면서 봤는데, 생각보다 좋았던거 같더군요. 액션도 확실히 신경써준 느낌이라 좋은 느낌이었는데, 부디 이 전개가 조루가 되지 않기를 빌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물건이 50화로 끝난다는 전제 하에서, 아직 정상적으로 끝낼수 있는 기회는 남아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면 제작진이 할일은 이야기의 마무리를 잘 지을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은 걸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의 무리수&삽질을 일신한 전개를 보여준다면 지금까지의 시궁창 평가를 어느정도나마 반전 시킬수도 있고, 그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3화(38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3화(38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2월 26일

제38화 천사를 사냥하는 자 천사로 불린 MA 하슈말을 사냥하는 발바토스의 진정한 힘이 발휘된 싸움이 있은 지 한달 후 맥길리스를 비롯한 다른 이들은 저마다의 목적을 향해 행동을 서두르지만 정작 올가는 뜬구름의 이상과 잔혹한 현실의 괴리감 속에서 갈등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방황하는 이상을 붙잡기 위해 피의 양식, 대가(代價)를 갈구하며 삶이라는 전장으로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철혈의 오펀스 2기 13화(38화)입니다 하슈말 사태로 벌어진 이후 각 진영간의 상황과 올가의 방황을 주로 그리는 이번화는 앞으로 나올 이야기에 대한 암시를 지으며 마무리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아뢰아식의 진가를 보고 제각기 목적이 갈라진 걀라르호른의 인물들과 그 아뢰아식으로 위태로운 삶을 살아가는 고자

잘못본거 였으면 좋겠네요

잘못본거 였으면 좋겠네요

Paradise City|2016년 12월 26일

보다가 잘못본거 아닌가 싶어지는 한마디(............) 건담 시리즈에 이런저런 망언들이 있었지만 이건 그냥 최악이네요 앞으로도 이걸 넘는 망언은 안나올거 같음 작가의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되는 수준입니다 하여튼간 철혈 참 대단합니다. 영감님 소원대로 건담을 끝장내고 있으니....

최근의 철혈의 오펀스

최근의 철혈의 오펀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6년 12월 26일

왠지 모르겠지만 발바토스는 부서질 때만 작화 수준이 올라갑니다 ? 같은 칩이지만 주인공 칩답게 생명줄이 긴 주인공. 대신 하반신 마비 반신불구 판정이 났군요. 그런 주인공을 보다 못한 히로인 B 는 히로인 A 에게 "주인공하고 S삐-X 해서 애를 만들어요 !" 하고 들이밉니다. ... 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냐 제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