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Posts
265 posts
철혈의 오펀스 - 등장인물들이 전부 다 문제
턱주가리 아저씨는 혹시나가 역시나였습니다. 전화에서 전투장면이 전혀 없었던걸 한풀이하듯이 20여분 전체를 거의 다 몽땅 철화단 VS JP 트러스트의 전투에 쏟아부은듯한 이번 2기 17화. 다행이 이번에는 예고편이 낚시가 아니며 터빈즈 모함사건에 이어 라프터 암살사건까지 어이지는 테이와즈의 내부동란에 대한 마무리가 전개되는데요. 일단 확실히 건프라 광고는 잘될듯한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의 활약과 작화는 볼만하였지만 각 캐릭터 면면이 그시기하였으니 그 실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슬레이: 2기 악당들과 마찬가지로 얘도 그냥 텅빈 깡통 턱돌이. 그동안 무슨 모략가같은 분위기는 다 냈는데 그 작전은 그냥 철화단 도발한 뒤 이오크 쿠잔 원군과 함께 전멸시키고 그대로 맥머드 체포해 테이와즈도 꿀꺽~이

스페이스 콜로니에 대해서 말해보자
어떻게 철혈은 콜로니안에 있는화 3화동안 구멍하나 안낼수있는거지? 콜로니는 때려부셔야 맛인데참고로 그림 안에있는 설명은 하려다 귀찮아서 포기 1 名無しのろぼ No.459155784스페이스 콜로니 스레2 名無しのろぼ No.459157070노후화되면 무섭겠다 (우리집 공장건물 생각하며) 3 名無しのろぼ No.459157371더블제타 시대의 샹그리라는 낡고 썩어문드러졌음 4 名無しのろぼ No.459157493유리창이 강이되는 아이디어 좋음 5 名無しのろぼ No.459157534우주니깐 녹슬어서 노후화하지는 않으려나 6 名無しのろぼ No.459157951내부는 공기랑 온기가 있으니 거기부터 노후화 하겠지7 名無しのろぼ No.459157645너무커 소운석으로도 구멍투성이 될꺼야 8 名無しのろぼ No.45915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6화(41화) 간단한 감상평
제41화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 인간으로서 당연할지라도 받아들이기 힘든 순간은 누구나 괴로운 법 그 사이에 이야기의 끝이 다가오기 시작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6화(41화)입니다 야쿠자 재벌 그룹의 내전이라는 상황 속 '의리없는 전쟁'을 연상케하는 분위기를 펴는 가운데 터빈즈의 해체를 시작으로 테이와즈의 내부 항쟁으로 갈등이 폭발하며 올가를 비롯한 철화단에게 홀로 일어서는 선택을 다시 한 번 강요받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인간으로서 살아가며 가지게 되는 십자가인 '목표'의 변화로 정리되는 이번편의 주제론은 아키히로와 라프터와의 정리되는 관계와 갑작스러운 이별로 철화단을 이끄는 올가가 처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묘사합니다 그 결과 맥길리스와의 (명목상)동맹으로 관계를 정리하며

철혈의 오펀스 - 하렘은 해체되는게 좋습니다?(스포)
이보세요 오카다 마리 씨. 터빈즈에 대한 뒷처리가 계속되면서 MS간의 전투는 1프레임도 나오지 않은 명절의 철혈의 오펀스 2기 16화. 걀라르호른에 의해 시체도 찾지 못한 나제와 아미다의 장례식이 거행되며, 자슬레이 패거리가 일부러 시비를 걸지만 일단 넘어가고 맥머드가 돌봐주게 된 터빈즈의 남은 멤버들 중에서 라프터만이 아키히로에 대한 마음을 생각하여 철화단으로 가지 않겠냐고 권유받는데요. 생전에 아미다 누님이 말하기를 본인은 어쨌든 터빈즈의 아가씨들은 대부분 사랑을 모르고 자랐으며, 나제가 분명히 우리를 평등하게 사랑해주지만 여자들은 다들 자신만을 봐줄 남자를 원하게 되니, 만약 라프터가 그런 사람을 찾게 되면 꼭 응원해주고 싶으셨답니다. 마 저도 이게 맞는 말이라고 보고, 솔까말 터빈즈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