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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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1. 권위의 상징을 탐내다가 기어이 그것을 얻음 2. 권위에 기대어 모반을 일으킴 3. 성급하고 기반없는 거사에 모두 반발 4. 세력을 거의 잃고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음 누굴까요! ... 답이 너무 쉽네요. 원술입니다. 전국옥새는 권위의 상징이자 황제의 증표이긴 하죠. 근데 옥새가 열리면서 포톤 블래스터가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하나만 가지고 어쩌라구요 그런 점에선 라플라스의 궤와도 닮았습니다. '그래 그게 권위의 상징인 건 알겠어. 근데 뭐' 이정도...? 해서 4번까지 썼는데, 5번은 그거죠 5. 쫄딱 망하고 꿀물 찾다가 피토하고 객사 아무쪼록 잘 해보시든가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0,21화(45,46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0,21화(45,46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10일

제45화 이것이 마지막이라면 아리안 함대의 압도적인 위력에 고전하는 맥길리스의 쿠데타 세력에 가담한 철화단은 사령탑의 목을 치는 강습을 시도하는 분투를 벌이고 난 뒤 최대급의 선택을 한 올가와 일행들의 모습과 심리묘사를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대립 진영인 가엘리오와 맥길리스가 싸움의 이유를 둔 설전이 오가는 가운데 쿠데타를 일으킨 맥길리스의 편에 섰던 철화단은 전투속에서 엄청난 손해를 입었지만 소년병들이 스스로 설립한 용병단이자 가족(동료)들의 터전인 철화단의 존립 이유을 되새기며 누구, 무엇을 위한 다다를 장소를 암시하는 철혈의 오펀스 45,46화 입니다 제46화 누구를 위해 우선 이번 함대전 이벤트에서 인상

건담 오펀스 - 진짜 무능한 정신병자 악역 보스

건담 오펀스 - 진짜 무능한 정신병자 악역 보스

정신승리도 이정도면 재앙급이 따로 없네요. 지난화에 이어 역시 전투가 계속 이어지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1화. 시노의 목숨의 건 특공이 실패하고 철화단과 화성 함대는 도망치는 와중에 맥길리스는 그냥 이름빨 밖에 없는 건담 바알로 고전하다가도 왕년의 실력 안죽었는지 가엘리오의 키마리스 비다르의 오른팔을 격파해 죽이기 직전까지 가지만 알미리아의 단검에 찔린 왼손의 상처 탓에 조작이 늦어져 역습을 먹고 대신 부하인 이스루기가 죽임을 당하는데요. 그렇게 전함과 MS 절반 이상을 잃고 허겁지겁 본거지인 화성으로 대피하는 와중에 시노와 아마기의 브로맨스 마무리 한번 찍어주고, 이기선 여자와 돈 운운하던 올가는 이제서야 좀 정신이 돌아올락말락인지 "결국 내 거짓말 때문에 모두가

철혈을 보면서 자꾸 기시감이 들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철혈을 보면서 자꾸 기시감이 들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취향해주시죠?|2017년 3월 1일

저희가 난민수용소에서 죄수와 별다른바없는 생활을 할 때 우리가 왜 폭동을 일으켰는지 아십니까?바로 저희만이 살 장소를 갈망했기 때문입니다.지금 그 갈망을 빼앗으려는 자가 있다면 싸울 뿐입니다. 심심하면 한번씩 돌려보는 견자단 주연 영화 도화선이랑 왠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듯. 가리가리 주인공시점으로 보면지금도 진주인공이지만 아마 같은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슬슬 완결까지 다 와가는데 그래도 주인공인데 인생참교육 당하고 퇴갤당하는 쪽으로 끝나도 이상하고 이제 와서 뜬금없이 맥로리가 가리가리 때려잡고 미카즈키가 러스탈 이오쿠 줄리에타 다 때려잡고 철화단 만만세 미카즈키 하렘엔딩으로 끝나도 더 이상하고 아무튼 마지막까지 한치앞도 가늠할 수 없는 막장전개를 펼친다는 점에서 각본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