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 모르고 겁도 없이 덤벼든 대가 : ArmA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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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모르고 겁도 없이 덤벼든 대가 : ArmA 3

뭣 모르고 겁도 없이 덤벼든 대가 : ArmA 3

예... FPS 업계에서 눈에 뜨일 정도로 엄청난 인기는 끌지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한 인기를 가지고 있다는 아르마 시리즈의 가장 최신작이라는 Arma 3를 구입해서 플레이해봤습니다. 사실 구입한 지는 몇 주 됩니다... 밀리터리 FPS 게임의 박스 그림이 대부분 간지가 넘쳐흐른다는 점에서는 ArmA3도 일맥상통합니다 한글 정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스팀으로 직구하면 한글이 지원이 안 된다고 합니다. 정식 발매한 국내유통사도 먹고 살기는 해야하니까 그런 듯합니다. 결국 이번에도 한국의 복잡한 구매절차를 거쳐가며 구입했습니다. 사실 값은 국내유통사 거쳐서 구입하는 게 더 쌉니다. 스팀판은 현재 59.99달러로 우리나라 돈으로 무려 6만 6천원 이상 ㄷㄷ... 하지만 현재 정발판은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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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 3] 알라후 아크바르!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20년 6월 26일

불쌍한 헌병대를 잡고 있으니 저 멀리서 Mi-48 카이만이 위풍당당하게 날아오더군요. RPG-7 줍고 조심조심 숨어서 기관포 긁고 지나가는 위치 파악했다가 꼬리 날개 인근에 한방, 동체에 한방 맞춰서 떨궜습니다. 객실에는 바이퍼들이 타고 있었는데 AI의 Mi-48은 드랍을 안해서 몰살 엔딩을...

[ARMA 3] 115식 복합소총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20년 6월 24일

CSAT(Canton-Protocol Strategic Alliance Treaty) 태평양 방면군의 특수부대 '바이퍼(Viper)'의 제식 개인화기로 6.5x39mm 무탄피탄 돌격소총과 아음속 .50BW 무탄피탄 반자동 소총을 조합한 복합 소총입니다. 일반적인 복합소총 조합이 돌격소총과 유탄발사기임을 생각하면 굉장히 특이한 조합이죠. 장탄수는 메인인 6.5mm 무탄피탄이 30발 / 보조인 .50BW 무탄피탄이 10발로 매우 준수하고 나머지 성능도 생김새를 제외하면 플레이어가 속한 나토의 모든 개인화기를 씹어 먹습니다. 알보병은 보조인 .50BW 원샷이 뜨고 경차량들은 중요 부위에 몇방 맞으면 그대로 무력화되는 참으로 불합리한 성능을 갖고 있지요. 단점은 보조인 .50BW의 탄이 무거워서 휴행탄수를

[ARMA 3] 바이퍼(Viper)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20년 6월 24일

ARMA 3의 Apex DLC와 OLD MAN 시나리오에서 제한적으로 등장하는 CSAT(Canton-Protocol Strategic Alliance Treaty) 태평양 방면군의 특수부대입니다. 생긴건 외계인 쫄따구지만 인간이라능 첫 등장은 Apex DLC로 추가된 'Apex 프로토콜' 캠페인으로, 플레이어가 속한 CTRG(Combat Technology Research Group) 팀 15를 자비 없이 압박합니다.<115식 복합소총> 우월한 전신 열감지 무효화 전신 전투복과 열상+야시경 내장 방탄헬멧을 쓰고 115식 복합소총으로 보병이건 경차량이건 다 아작내며, 전용 수송기로는 ARMA 3판 발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