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포스트: 2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2 posts

오늘자 사사구 ㅋㅋㅋㅋㅋㅋㅋ

사사구 링크 이만수 개까임ㅋㅋㅋㅋㅋㅋㅋ김광현 슬라이드에 8월까지 5할 +18 하겠다는 인터뷰엨ㅋㅋㅋㅋㅋ진짜 +18드립은 내가 선수라도 좀 빡치겠다.. 김성근도 뭐 초반에 달리겠다 어쩐다 하는 인터뷰를 하긴 했는데..8월 +18 같이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었나?지금 애들은 체력이 후달리는 느낌이 좀 드는 거 같던데..

5월 29일 - 넥센의 드라마, 그리고 그 중심의 이만수.

케이즈|2012년 5월 30일

뭔 개소리인가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제목을 보고 씁쓸한 미소를 흘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작년까지 SK팬이었다. 시즌 도중에는 어떤 팬에서 초월하여 그냥 야구자체를 즐겼지만 선수를 좋아하는 마음이 부족하다거나 김성근 감독을 매우 사랑해서 그런 것은 아니었다. (뭐 사실 좀 좋아하긴 한다.) 단지 이만수 감독을 더이상 욕하기 싫었다. 그냥 그뿐이었다. 그리고 올해, 넥센으로 팀을 갈아탔다. 솔직히 어느 정도 이슈를 일으킬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로 잘할거라는 생각은 없었다. 다만, 자주 보러갈 수 있고 열심히 응원할 수 있는 팀이 필요했을 뿐이다. 진짜다. 잘하고나서 옮긴거 아니다. 내 애인에게 물어봐라. ...그런거 없지않냐고? 아직도 SK선수들의 얼굴을 보면 조금 먹먹해지는 심정이 있다. 아.

이길수없는 겜....

BlueThink|2012년 5월 20일

류현진의 탤런트로 꾸겨야할 경기에서 오히려 꾸겨지니 지는 게 당연한 일.... 아무리 개막장이 되어간다지만 원래 이길 줄 아는 팀에 이호준이 기가 막히게 부활했으니 연명되지만 이 팀은 그게 없다고.... 혼전시즌이라지만 점점 겜차가 벌어지는게 보인다.............

오늘 개씹솩 경기 직관후기

그냥 팀이 병신이라서 다 말아먹은 경기. 저번에 직관했던 엘지전보다는 선발라인업이나 볼카운트 싸움에서 조~금 나아지긴 했음. 문제는 타격이 여전히 헬. 박재상과 박정권의 스윙은 이미 전형적인 양친부재 자동아웃 스윙이 되어버린지 오래고 고쳐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는게 문제. 까놓고 말해서 현 상황에서는 박정권보다 최윤석이 더 기대되는 타자. 그냥 얘네 타석 오면 아 최소 1아웃 적립이구나 하고 지나가는게 더 맘편할정도. 조인성은 오늘 경기의 완벽한 X맨이었고 마리오는 좆 빠지게 120구 던져놓고 완투도 못먹고 패전 멍에만 뒤집어씀. 도대체 9회 2아웃 리드상황도 아니었는데 마리오를 내린 이유는 여전히 미스테리. 바꾸려면 차라리 8회 끝내고 9회 시작할때 바꾸든가 했어야지 이게 뭐하는 짓인지 아직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