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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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7월 11일 SK전.
경기는 안봤지만 들은 바에 의하면 점수가 필요할 때 안타를 쳐줬고 달아나야할 때 홈런을 쳐줬고 바로 뒤까지 추격당했지만 상대가 알아서 자멸했단다. 이겨서 기쁘고 그 상대가 SK라 더더욱 기쁘지만(애증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안타깝기도 하다. 이거슨 본격 이만수를 까는 기사. 안타깝다.
이만수의_승리공식.txt
최근 인터뷰서 이 감독이 내놓은 탈출구는 ‘복귀 선수로 5인 선발 로테이션 찾는 것’, ‘안타를 많이 쳐주면 된다’는 것뿐이었다. ============================== 이만수왈:우리가 이기려면 필요한게 두가지가 있어 바로 오펜스와 디펜스야 이거 두가지만 잘하면 이길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수, 4위도 모자르다.
내가 응원하던 팀을 옮기게 만들어주신 SK 프런트와 그 놀음에 같이 덩실거리셔서 팬들의 미움을 한몸에 받고있는 만수감독대행. (대행딱지 떼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대행같은 느낌) 맨날 안좋게 이겨서 이미지만 나빠지니까 깨끗하게 야구하자던 분은 경기 질때마다 감독을 불러서 조인트를 깐다고 그러고- 자율야구 하자던 감독대행은 결국 다시 예전처럼 선수 불러다가 펑고 때리고 (근데 그게 담장 넘어갔다는게 유머. 정말 그냥 유머겠지?) 80개 정도 쳐주고는 생색내기 인터뷰했다는 것은 그냥 팬들끼리의 루머겠지. 이 모든 것을 뒤로 하고서. SK가 확실히 위기이긴 위기이다. 선발진은 무너졌고 타선은 살아날 기미가 안보이는데 마땅히 반전의 계기가 없다는 것이. 그래도 우승선수들이 있는데 누굴 갖다놓아도 4위는 하지
올 시즌 현재 내가 내린 KBO 감독들의 평가...
류중일 : 초반에 관중일이라고 불릴 정도로 하는것도 없고 채태인의 아버지로 군림하며 하위권을 깔아주다가, 현재 1위로 도약 오히려 아무것도 안하는게 지금 KBO에선 감독중에 제일 나을지도 양승호 : 처음 부임했을때만해도 욕 엄청나게 먹더니, 이젠 완전 덕장으로 거듭날라함, 성적도 좋고, 불펜도 나름 적절히 올려주는데, 문제는 불펜이 롤코를 타서 정말 감독하기 어려운 팀인듯 유달리 용병술이라던가 뭔가 뛰어난게 있는것 같진 않지만, 현재로선 김시진 다음으로 젤 낫지 않나 싶음. 김진욱 : 시즌 초반에 김선우 고장나고 선발도 몇 없었는데 갑자기 임태훈 이용찬 김승회 좀 지나선 노경은까지 줄줄히 터지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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