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포스트: 2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2 posts

아 내가 펠레다

탄천에 소금물 유입중|2012년 10월 10일

1차전 두산 5000PT - 망2차전 두산 12500PT - 망 이제 3차전은 롯데에 넣어야 혼돈의 카오스가...

아이고 연장전이다!!

두산V4|2012년 10월 9일

김현수의 타구만 빠졌으면 끝낼 수 있었는데... 두산은 김승회로 투수가 바뀌었네요.. 첫 날부터 출혈이 크네요.... sk의 이만수 감독은 지금쯤 입이 귀에 걸렸겠네요.. 어이고 무사 2루 위기상황이고....

공개 능욕이냐..-_-;

곰돌씨의 움막|2012년 9월 26일

아니 그냥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뽑았을 수도 있지만.. 인터뷰 발언이랑 크게 틀린것도 없네. -_-;;; 가을야구 못하는 것도 서러운데 말이지 쯔업; 김기태 감독이 이 기사 보면 더 빡치겠다. 말로 하지 말고 빠따 들면 볼만하겠네;

만수르 어록 모음.

케이즈|2012년 7월 12일

“감독 사전에 내정받은 적 없다” → 감독대행되자마자 활짝 웃으며 양키즈에 버금가는 명문구단드립치면서 내년시즌 포부까지 밝힘 “야 내가 감독되면 너 안써, 그리고 이렇게 연습도 안해” → 이미 예전 감독 수준으로 훈련하고 있다고. “코치가 없는 상태에서 굳이 훈련할 필요가 없어서 쉬게 했다” → 경기장에 정경배 코치가 있던거 방송에서 다 드러남 “선발은 최대한 오래 끌고 가겠다” → 기록보면 답이 나옴. “이호준은 시즌 끝날때까지 4번타자 고정시키겠다. 썩어도 준치 아닌가” → 좀 못치니까 이틀만에 이호준 선발라인업 제외. "내가 배운 야구에서는 3번타자가 제일 중요하다. 제일 잘치는 최정을 3번 기용하겠다" → 역시 며칠 후에 최정 4번에 기용 “경기는 감독이 하는 게 아니다. 선수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