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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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 새롭진 않으나 배우 조합 잘 살려
※ 본 포스팅은 ‘킬러의 보디가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경호회사 CEO 마이클(라이언 레이놀즈 분)는 경호 업무 도중 의뢰인이 피살되어 AAA급 경호원 자격을 상실합니다. 2년 뒤 벨라루스의 독재자 두코비치(게리 올드만 분)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재판에 회부되자 전문 킬러 다리우스(사무엘 L. 잭슨 분)가 증인으로 채택됩니다. 두코비치가 다리우스 암살을 노리자 마이클이 다리우스 경호를 떠맡게 됩니다. 두 주연 배우 조합 인상적 패트릭 휴즈 감독의 ‘킬러의 보디가드(원제는 ‘The Hitman's Bodyguard’)’는 유럽을 배경으로 킬러와 경호원이 한 팀을 이뤄 악에 맞서는 코믹 액션 영화입니다. 사무엘 L. 잭슨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조합부터 기대를 모은 ‘킬러의 보디가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개봉전부터 기대했던 킬러의 보디가드, 예고편이나 사진만 봤을때는 사무엘 잭슨이 나와서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본 후엔 라이언 레이놀즈한테 빠졌네 ㅋㅋ 개봉 후에 평이 반반으로 갈리길래, 괜찮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재밌게 보고왔다.일단 사무엘하고 라이언 케미가 좋더라 둘이 투닥투닥 거릴때가 제일 재밌었고, 액션씬이 생각했던것 보다 빠르고 파워풀해서 액션보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특히 라이언이 오토바이로 추격할때 제일 멋있었음*_* 약간 루즈한 포인트도 있긴했지만 킬링타임으로 보기에 좋은 영화고 기분좋게 볼 수 있는 영화라 더 좋았다. 다만 CGV 단독 개봉이라 CGV만 가야하는게 좀 불편 ㅡㅡ롯시,메박은 가까운데 CGV는 거리가 있어서 이거보러 따로 나가야했네 휴...ㅋㅋㅋ 그래도 기대만큼 재밌

킬러의 보디가드, 2017 (The Hitman's Bodyguard)
킬러의 보디가드, 2017 (The Hitman's Bodyguard) 로동을 마치고 암생각없이 낄낄 웃을수 있는 영화를 보고싶어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만족하면서 나왔어요 ㅋㅋㅋ어떻게보면 뻔할 수 있는데 잭슨옹 표정 너무 얄미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걱정없이 계속 낄낄거리다 나오고 싶은분께 추천합니다 ^^

킬러의 보디가드
나쁘지 않고 소소하게 재미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러면 안 되는 거였다. 이 정도의 조합으로 그냥 나쁘지 않고 소소하게 재밌기만 하면 안 되는 거였다. 를 연출했던 감독 답게, 생각보다 액션의 강도가 높다. 보디가드와 킬러라는 직업군을 그저 소재로써만 사용할 거라 여겼었기에, 굵직 굵직한 액션 시퀀스에는 딱히 기대가 없었었는데 이 정도라니 의외다. 특히 암스테르담 전체 액션 시퀀스는 확실히 공을 들였음이 제대로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액션 자체가 많은 영화인 것은 아니지만. 안타까운 건 코미디다. 로 한창 주가를 날리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바로 그 사무엘 L 잭슨을 데려다놓고 코미디의 강도가 이 정도라면 말도 안 되는 거다. 코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