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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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유쾌한 구강액션 최강전

[킬러의 보디가드] 유쾌한 구강액션 최강전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9월 3일

데드풀로 좋아진 라이언 레이놀즈와 쉴드 수장인 사무엘 잭슨이 듀오로 나오고 오빠야와의 콜라보로 정말 기대하던 작품인데 기대를 충족시켜줄만 하더군요. 스토리도 의외로 정통파라 더 재밌었고 누구나 즐길만한(?) 추천작입니다. 물론 청불로 나왔으면 또 좋았겠지만 아쉽게도...모자이크(이건 뭐 그럭저럭~)와 분량편집으로 15세로 낮췄다는데 분량은 좀 아쉽더군요. 셀마 헤이엑의 술집 혈난무를 볼 수 있었을텐데;; ㅠㅠ 그나마 여성 배역 중 비중있는 역할인데 그 무쌍을 자른건(아마?)... 둘의 캐미가 정말 대박!!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분함이 최고다 하는데 암살당하는건ㅋㅋㅋㅋ 액션이나 유혈 수위가 꽤 있는데 이게 개그코드와 합쳐지니 정말 데드풀 생각도 나고

킬러의 보디가드 - 뻔함을 넘어선 만족스러움

킬러의 보디가드 - 뻔함을 넘어선 만족스러움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31일

지난주 까지만 해도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주는 정말 많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좀 놀란 상황이죠. 물론 지난주에는 정말 좋은 영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취향으로 인해서 피해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 한 편을 피해 가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번주도 영화가 세편이 일단 선택이 된 상황이다 보니 그다지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패트릭 휴즈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를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 바로 익스펜더블 3 이죠. 솔직히 유출만 아니었다면 그래도 그렇게 흥행이 엉망이 되지는 않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라고 할 수 있

라이프: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었지만...

라이프: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었지만...

LionHeart's Blog|2017년 8월 12일

이 영화도 대한항공 항공기 기내서비스로 감상한 작품이었는데, 이제 생각나서 리뷰를 적어봅니다.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무덤덤하게 감상하다가 마지막 반전에서 빵터진 영화였습니다. 6명의 각 분야의 전문가는 우주정거장에서 인류 역사상 최초로 화성에서 찾은 생명체 '캘빈'을 연구하게 됩니다. 세기의 대발견에 모두 기뻐했지만, 곧 생명체는 엄청난 속도로 진화하며 위험한 존재로 변하고 맙니다. 매뉴얼대로 6명의 우주인들은 우주정거장을 격리하고 미지의 생명체가 지구로 향하는 것을 막으려 해보지만... 우주정거장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괴물로부터 도망치는 내용은 어딘가 영화 '에일리언'을 떠오르게 만듭니다. 이제까지 인류가 만나지 못한 생명체에게 공격당하는 사람들, 퇴로가 막힌채 없는 지혜까지 짜내어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들입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6일

이 영화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기대중입니다. 정말 그런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새뮤얼 L.잭슨은 역시 욕을 차지게 해 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