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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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서양의 센스!
명탐정 피카츄라고 포켓몬의 피카츄가 추리게임을 하는 실사화 영화를 찍는다네요. 헐리우드에서 간간히 만들었던 2D와 3D의 결합이지만, 왜 피카츄?라는 생각이 들어 처음 듣는 순간 서양식 조크인가 하는 내용입니다만.... 피카츄의 성우와 모션캡쳐역에 데드풀로 유명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선정되었다네요. 그래서인지 데드풀 공식 트위터에 이에 대한 반응이 올라왔는데... 오호, 좋은 센스다! 이런 센스라면 데드풀2 영화에서 이에 대한 네타가 첨부될지도 모르겠네요. 정보를 단 한장의 사진으로 만들면서 개그를 첨가하는 센스에 오늘도 감탄했습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2017) / 패트릭 휴즈
출처: IMP Awards 법적인 보호를 받기 힘든 일급 부자 전문 트리플A 보디가드 마이클 브라이스(라이언 레이놀즈)가 의뢰인 암살을 못 막고 경력의 오점 때문에 하루하루 벌어 사는 동안, 전처인 인터폴 요원 아멜리아(엘로디 영)는 독재자 재판의 증인인 죄수 다리우스(새무얼 L. 잭슨)를 호송하다 테러로 동료를 잃는다. 인터폴 내부의 끄나풀이 있다고 판단한 아멜리아는 한 때 일급 보디가드였던 마이클에게 다리우스를 국제 사법 재판소까지 데려다 줄 것을 부탁한다. 시놉시스만 들어도 끝까지 줄거리를 선명하게 예상할 수 있는 버디 액션물. 모든 면이 다르지만 (액션과 밀접하게 연관된) 자신의 일에는 일류인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다가 서로를 이해하고 오해도 풀고 사건도 해결하는 뻔한 장르물이고, 영화 역시 여

"라이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좀 기피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우주 영화라고 생각하고 갔다가 알고 보니 그냥 외계 생물 공포물이라는 결론을 얻었기 때문이죠. 이쪽 장르에 제가 워낙에 약한 부분이 있는 데다가, 영화 자체가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들지 않는 지점이 있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디자인은 의외로 좋게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o Deleted Scenes: 삭제 장면 Jordan Examines His Stamp Collection / Adams Mending His Helmet /

킬러의 보디가드- 버디물은 캐릭터만 잘뽑으면 중간은 간다.
9월의 첫 영화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잭슨의 버디물로 시작하는군요. 전설적인 킬러 사무엘 잭슨이 전 독재자 게리 올드만의 재판의 증인 출석을 위해 헤이그로 가야하는데 독재자의 부하들이 사무엘 잭슨을 죽이려 떼로 몰려드는 와중에 사무엘 잭슨 덕에 트리플 A급 인생에서 나락으로 굴러떨어진 보디가드 라이언 레이놀즈가 호위를 맡는 버디 무비입니다. 계획적vs즉흥적, 진지vs유쾌등등 두 대비되는 캐릭터들이 뭉쳐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버디물은 두 캐릭터만 훌륭해도 재밌게 볼수있는 장르이고 이 영화도 그렇습니다. 평가가 안좋은 이유를 쉽게 알수있을 정도로 구성이 깔끔하지 못하고 텐션조절도 엉망이고 심지어 화면 효과 연출이 튀는 장면까지 보일 정도인데 사무엘 잭슨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콤비플레이만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