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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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2017) 에일리언의 그래비티 버전

라이프 (2017) 에일리언의 그래비티 버전

아즈의 덕질블로그|2017년 6월 12일

감독 다니엘 에스피노사 레베카 퍼거슨 영국 국적, 격리 담당제이크 질렌할 미국 수석 의료 담당라이언 레이놀즈 미국 국적, ISS 항해사사나다 히로유키 일본 국적, 시스템 엔지니어아리욘 바카레 - 휴 데리, 영국 국적, 생물학자올가 디호비치나야 - 예카테리나 골로브키나, 러시아 국적, ISS 지휘관 안보신 분을 위해 간략하게 말하자면 화성 토양샘플을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화성생물체에 공격을 당한다는 스토리 미션 임파서블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던 레베카 퍼거슨과 믿고 보는 제이크 질렌할 그리고 여기서도 끊임없이 떠들고 입을 다물줄 모르는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등장 더 이상 새로운 소재라고 할 만한 영화가 드믄 현실에서 잘 아는 내용이라도 어떻게 비벼주냐에 따라 결과물이 다르긴 마련인데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 다리우스 킨케이드(새뮤얼 잭슨 분)를 보호하는 임무를 맡게 된 특수요원 마이클 브라이스(라이언 레이놀즈 분)가 벌이는 좌충우돌 액션이 중심 플롯인 [히트맨스 보디가드]가 오는 8월 18일 개봉한다. 한국에 들어온 이름은 킬러의 보디가드. 출연작 중 재미없는 영화가 거의 없는 새뮤얼 잭슨이 주인공이니 믿음이 간다. 게다가 요즘 물이 오를 대로 오른 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출연하니 더더욱 기대된다. 게리 올드만이랑 셀마 헤이엑, [지아이 조 2]에서 징크스 역을 맡았던 에로디 영 등 조연들도 괜찮다. 예고편이 보여 주는 것의 전부일 가능성이 없지 않지만 액션도 화려하다. [익스펜더블 3]를 연출한 패트릭 휴즈가 감독이라서 액션도 만족스러울 것 같다. [보디가드]를 패러디한

<라이프 (Life, 2017)> - (우주, 그리고 이곳에서) 공존이 위해 필요한 것들

<라이프 (Life, 2017)> - (우주, 그리고 이곳에서) 공존이 위해 필요한 것들

원문 읽기 @ A Wonder Log (FlyingN) 영화 에는 6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선장, 생물학자, 엔지니어, 의사, 검역관 등 자원과 기회가 극히 제한된 우주에서 미지의 생명체를 연구하기 위해 엄선된 전문가들이다. 분야가 다른 만큼 주어진 역할과 책임도 상이하다. 대의적인 사명감, 개별적인 임무에 따른 책임, 내면의 욕망은 한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공간에서 합의된 규칙에 따라 순조롭게 통제된다. 균열은 한 사람의 내면적 욕구가 합의된 이성의 영역을 넘어서면서 시작된다. 호기심과 초조함으로 공격적인 실험을 밀어붙인 생물학자의 행동으로 생명체는 걷잡을 수 없는 위협이 된다. 모두의 생존을 위해 철저하게 관리되던 산소조차, 아이러니하게도, 살기 위해 우주정거장 밖으로 뿜어내는

라이프 (2017) / 다니엘 에스피노사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4월 11일

출처: IMP Awards 화성의 흙 샘플을 가져오는 전달선을 우주정거장에서 분석하던 휴(아리욘 바카리)가 ‘캘빈’이라고 이름 붙인 화성 생명체에게 습격을 당하고, 휴를 구해낸 조종사 로리(라이언 레이놀즈)가 죽는다. 괴생명체의 정체를 밝히는 동시에 비상 임무를 맡고 있는 미란다(레베카 퍼거슨)는 동료들의 희생 앞에 갈등한다. 외계에서 믿을 수 없이 생명력이 강하고 공격적인 괴물에게 습격 당해 우주선 안에서 죽어가는 SF 공포물. 이 쪽 이야기의 사실상 창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에이리언]의 직계 후배에 해당하는데, 외계 생명체의 생태와 조직적인 인간들의 협력 시퀀스, 우주정거장을 활용한 공방 전개로 개성을 줬다. 예상 가능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지만 등장인물의 묘사와 조합도 좋고 [에이리언] 이후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