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인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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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To rome with love 로마 위드 러브
안녕하세요^_^ 저는 지금 이탈리아를 여행 중이에요! 로마에서 삼박사일을 정신없이 보내고 베니스 쪽으로 넘어와서 트레비소 라는 작은 마을에서 해변도 가고 카우치 서핑 호스트들이랑 가족 만찬도 함께 하면서 정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ㅠㅠ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이탈리아와 관련된 영화 하나를 짧게 추천해드릴게용 ㅋㅋㅋ 우디 앨런의 는 맨하탄(),바르셀로나(), 파리()에 이은 우디 앨런의 도시 프로젝트 작품들 중의 하나에요! ㅋㅋ 지금 한국에서 개봉한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더운 여름에 유럽 여행 잠시 떠나는기분으로 보기 매우 좋은 영화에요 ㅋㅋ 전작인

아트서비스의 블루레이 출시 예정작들.......
오랜만에 사진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출시 예정작 소식입니다. 하지만, 제 가슴을 뛰게 하는 타이틀이 몇 개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원하는 영화가 있는데, 솔직히 출시가 될 거라고 전혀 기대도 안 했던 작품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영화가 꽤 있는데, 보통 블록버스터를 지르는 것 보다 이 영화를 지르는 부분이 더 크게 움직이고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남는 영화들이다 보니 말이죠. 오늘은 아트서비스 트위터에서 본 내용들입니다. 5월, 6월 아트서비스 & CJ 블루레이 출시일정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5월 9일: 광해(CJ넘버링), 케빈에대하여(아트서비스), 원데이(아트서비스) 5월 16일: 새미의어드벤쳐2(CJ) 5월 23일: 타워(CJ넘버링)

미드나잇 인 파리(2011)_자신의 어리석음은 더 어리석은 사람을 만나 답답함을 느껴봐야...
2012.8.17.금. 메가박스 코엑스 우디앨런...난 개인적으로 사생활 측면에서 정형성을 벗어난(?)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가진 편이다. 사람 잘못 볼 수도 있고, 최선을 다해도 바로잡을 수 없는 문제들도 있는거지만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문제를 일으킨다던지, 특히 오버랩은 용납 못함. 남의 눈에 피눈물 내면서까지 사랑 그게 뭐라고. 어쩌면 너무 요란한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사실 우디앨런의 부인이었던 미아페로라는 분 자체도 멀쩡한 와이프와 자식이 있는 남자를 여럿 갈아치웠긴 한데, 그래서 입양한 순이로 인해 그런 봉변(?)을 겪는 게 인과응보라는 소리가 아니라...사실 내 생각엔 유년 시절부터 눈독들이고 있던 프랭크 시나트라같은 나이 많은 남자들 잘못이 크다. 앞길 창창
M : 기분전환용으로 최근에? 본 영화들 리뷰.
영화 보고 리뷰 써야지 써야지 하고 안 써서 스트레스 받음.그래서 그냥 한줄이라도 쓰기로함. 7번방의 기적 : 볼만했음. 웃기고, 슬프고 스토리가 좋았다기보다 구성을 잘한거 같음 어디서 관객을 웃겨야하고 어디서 관객을 울려야할지 어느선까지 해야하는지를 알고 있는거 같았음. 미드나잇 인 파리 : 재미있다고 해서 봤는데, 그냥 좀 웃겼음. 남자주인공의 진지한 연기가 잘 적응되지 않았음. 그렇지만 기분 전환용으로 가볍게 보기에는 좋았음. 또 어느시대건 황금기는 과거로 생각한다라는 아이러니한 교훈에 당시 나의 복잡한 심리상태에 어느정도 공감도 되고 위로도 되었음. 원래 여자친구가 참 예뻤는데... 이것으로 오늘 스케줄러에 써 놨던 '리뷰1'에 동그라미를 칠 수 있게되었어. 기쁘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