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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2 조동사 “CAN”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4일

#I42 조동사 “CAN”조동사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살펴볼 조동사는 “CAN”입니다. “CAN”은 “BASIC”에서도 살펴본 적이 있는 조동사입니다.이 조동사의 기본적인 의미는 “… 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는데요. “BASIC”에서는 이 정도만 소개를 하고 마쳤지만, “INTERMEDIATE”에서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추측 의미”까지도 살펴보아야 합니다.#B30 조동사 CAN/COULD : https://theuranus.tistory.com/3940“조동사 CAN이 가지는 의미”조동사 CAN이 가지는 의미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CAN”1. 기본 의미 : … 할 수 있다.2. 추측 의미 : … 이다. (부정형의 경우, … 일리가 없다.)이렇게 2가지의 의미로 나누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CAN에는 큰 두 가지 의미가 있는 만큼, 어떤 의미로 쓰인 것인지에 대해서는 문장 속에서 파악을 해야 합니다.“CAN의 기본 의미로 쓰인 문장”우선, 기본 의미인 “… 할 수 있다.”는 의미로 쓰인 경우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Diego can swim well.” (디에고는 수영을 잘할 수 있다.)“I cannot go there tomorrow.” (나는 내일 거기에 갈 수 없다.)“Mitchell can speak 5 languages.” (미첼은 5개 국어를 할 수 있다.)“You cannot go home yet.” (너는 아직 집에 갈 수 없어.)위와 같은 문장들이, 기본적인 의미인 “… 할 수 있다.”는 의미의 CAN으로 쓰인 문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AN의 추측 의미로 쓰인 문장”그럼, 이번에는 “CAN”의 추측 의미로 쓰인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CAN”의 추측 의미는 “강한 확신”을 나타내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그래서, 긍정으로 쓰이면, “… 임에 틀림없다.”, 부정형으로 쓰이면, “…일리가 없다.”와 같은 의미로 쓰이는데, “CAN”의 경우에는 주로 “CANNOT”과 같이 부정형으로 많이 쓰입니다.그래서 교재에서는 “CAN”이 긍정문으로 쓰인 추측에 대한 예문은 아예 소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It cannot be true.” (그것은 사실일 리가 없다.)“You have just had lunch. You can’t be hungry already.” (넌 지금 막 점심 먹었잖아. 벌써 배가 고플 리가 없어.)“They haven’t lived here for very long. They can’t know many people.” (그들은 여기 오래 살지 않았으니, 사람들을 많이 알리가 없어.)이렇게, 위와 같은 예문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조동사 “CAN”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41 조동사 “들어가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3일

#41 조동사 “들어가기”“GRAMMAR IN USE INTERMEDIATE”에서 시제와 가정법에 대한 내용을 끝내고, 이번에는 “조동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볼 차례입니다.조동사에 대한 내용은 “BASIC GRAMMAR IN USE”에서도 소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INTERMEDIATE”에서 다루는 조동사는 초급에서 다루었던 내용에 비해서 훨씬 더 많은 내용을 다루게 됩니다.기초편에서 보았던 조동사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초급을 끝내고 나서, 중급으로 넘어오면, “조동사” 파트에서 깜짝 놀라게 될 것입니다. 공부해야 할 것이 굉장히 많아졌거든요.“BASIC 수준에서 살펴본 조동사에 대해서...”이번에는 조동사에 대한 내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조동사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한 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BASIC”에서 다룬 조동사의 경우에는 “조동사”는 동사이긴 한데, 혼자서는 단독으로 활동할 수 없고, 다른 동사와 함께 쓰이는 동사라는 것을 살펴본 적이 있습니다.#B28 조동사의 기본 개념 : https://theuranus.tistory.com/3938그리고 조동사는 다른 동사와 쓰일 때, 아래와 같은 패턴으로 쓰인다는 것을 살펴보기도 했습니다.“조동사 + 동사원형”그리고, 조동사가 부정문, 혹은 의문문으로 쓰이는 경우에는 “BE 동사”처럼 사용이 된다는 것을 살펴본 적이 있기도 합니다.이 정도가 “BASIC”에서 살펴본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중급에서 다루는 조동사는 이것보다 범위가 훨씬 더 광범위합니다.“조동사의 두 가지 의미”“BASIC” 수준에서는 조동사의 단순한 기본 의미에 대해서만 살펴보았습니다. 조동사는 기본 의미와 인식론적 의미의 2가지의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여기에서 인식론적 의미라고 하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는 “추측”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조동사의 기본 의미”대표적인 조동사의 기본 의미는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CAN : 할 수 있다.WILL : 할 것이다.SHOULD : 해야 한다.MAY : 할 수 있다.MUST : 해야 한다.위와 같이 조동사는 위와 같은 기본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위의 조동사들은 다른 동사들과 함께 활용이 되어서 아래와 같은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지요.“Diego can swim.” (디에고는 수영을 할 수 있다.)“Julian will come home.” (줄리안은 집에 올 것이다.)“The train should be on time.” (제시카는 제시간에 와야 한다.)“You must come back home.” (너는 집에 돌아가야 한다.)“You may park here.” (여기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사용이 되지요.“조동사의 인식론적 의미(추측 의미)”조동사에는 추측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 추측의 의미는 바로 아래와 같은 의미들이지요.1. MUST BE : …임에 들림없다.2. MAY : … 일 수도 있다.3. MIGHT : … 일지도 모른다.이렇게 확신도가 조금씩 차이가 나는 의미를 문장에 집어넣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이 “조동사”입니다.예를 들어서, 아래와 같은 문장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이런 문장이 바로 조동사의 인식론적 의미가 적용된 문장입니다.“Julian is sick.” (줄리안은 아프다. ☞ 조동사가 쓰이지 않은 경우, 100%)“Julian must be sick.” (줄리안은 아픈 것이 틀림없다. ☞ 강한 확신의 조동사 MUST가 쓰인 경우, 약 95%)“Julian may be sick.” (줄리안은 아픈 걸지도 모른다. ☞ 약한 확신의 조동사 MAY, 약 50%)“Julian could be sick.” (줄리안은 아픈 걸지도 모른다. ☞ 약한 확신의 조동사 COULD, 약 50%)이렇게, 같은 문장에 “추측의 의미”를 넣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이 바로 조동사입니다.일반적으로 이러한 추측의 의미는 “현재 시제”일 때, 확신도가 가장 높습니다. 그리고, 표현이 가진 속성에 따라서, 차이를 보이기도 하지요. (MAY 보다는 MUST가 더 강한 확신)그런데 여기에 과거형이 있는 조동사의 경우에는 과거형으로 쓰이면, 보다 약한 확신으로 변경됩니다. 이는 “과거 시제의 3가지 의미” 중에서 확신도가 물러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그래서 “COULD” 보다는 “CAN”이 더 강한 확신을 가지게 되고, “MIGHT” 보다는 “MAY”가 더 강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GRAMMAR IN USE INTERMEDATE에서는 기본 의미뿐만 아니라, 인식론적 의미도 다룬다.”그래서, 이번 글에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중급에서는 시제와 결합해서 다양한 조동사의 표현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인식론적인 의미 역시도 동시에 염두에 두면서 “조동사”를 공부해야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BASIC”에서 살펴본 내용에 비해서 “INTERMEDIATE”에서 마주하는 조동사 파트가 훨씬 덩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지요.그래도 이러한 내용을 최대한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열심히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 시작해보도록 하지요.

#I40 IF가 없는 가정법 “WERE / HAD”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2일

#I40 IF가 없는 가정법 “WERE / HAD”계속해서 이어지는 IF가 없는 가정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앞에서는 IF가 생략되면서 “SHOULD”가 쓰인 가정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이번에는 나머지 패턴인 “WERE”과 “HAD”가 쓰인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이번에도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가정법의 기본 패턴과 이번에 알아볼 IF가 없는 형태의 가정법 패턴을 비교해보면서 살펴보도록 하지요.1. WHEN S + 현재 동사, S + 현재 동사/WILL + 현재 동사2. IF + S + 현재 동사,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3. IF + S + 과거 동사(-ED형태),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4. IF + S + 과거완료(HAD P.P),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5. IF + S + 과거완료(HAD P.P), S+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완료(HAVE P.P)위의 내용이 가정법의 기본 패턴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앞에서 언급한 대로 1번과 4번은 생략을 해서, 2번, 3번. 5번까지만 사용을 합니다.A. SHOULD S + V,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B. WERE + S,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 / WERE S TO 현재 동사,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C. HAD + S + P.P,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완료(HAVE P.P)그리고 위의 A - C 패턴은 위의 2번에서 4번 패턴에 각각 매치되는 “IF가 없는 가정법의 형태”에 관한 내용이지요.“IF가 생략되고, WERE이 쓰인 가정법”그럼 계속해서 IF가 생략되고 WERE이 쓰인 형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형태는 “3번 가정법”과 같은 내용을 전달하는데요.실현 가능성이 없는 내용을 전달하는 경우에 쓰이는 패턴입니다. 이번에도 이렇게 “IF”를 생략한 이유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보다 “FORMAL”하게 보이기 위함이고, 전문적으로 보이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지요.패턴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은데, 조금 복잡한 것이, 조건절에 BE 동사가 쓰인 경우와 일반 동사가 쓰인 경우가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긍정문 BE 동사(WAS/WERE) : WERE + S, WOULD(COULD등의 조동사) + 동사원형긍정문 일반동사(DID) : WERE + S + TO + 동사원형, WOULD(COULD등의 조동사) + 동사원형부정문 BE 동사(WAS/WERE) : WERE + S + NOT, WOULD(COULD등의 조동사) + 동사원형부정문 일반동사(DID) : WERE + S + NOT + TO + 동사원형, WOULD(COULD등의 조동사) + 동사원형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BE 동사가 쓰이면, 동사를 다시 적지 않는다고 보면 되고, 일반동사가 쓰이면, “일반동사”의 표시를 해야 하니, “TO 동사원형” 형태로 붙여준다고 보시면 됩니다.위와 같은 내용을 토대로, 아래와 같은 예문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If we were to have children, we'd certainly need to move to a larger house." → "Were we to have children, we'd need to move to a bigger house.""If she weren't my daughter, I'd have no hesitation in phoning the police and telling them about the crime that has been committed." → "Were she not my daughter, I'd have no hesitation in phoning the police about the crime that has been committed."“IF가 생략되고, HAD가 쓰인 가정법”마지막으로 C에 해당하는 형태입니다. C는 5번 가정법에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그래서, “과거에 … 했다면, 과거에 … 했을 것이다.”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내용입니다. 조건절에는 “HAD P.P” 형태의 과거 완료가 쓰였는데, 과거 완료에서 쓰이는 HAD를 그대로 활용해서 만든 형태가 바로 C의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패턴을 먼저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긍정문 : HAD + S + P.P, S + WOULD + 현재 완료(HAVE P.P)부정문 : HAD + S + NOT + P.P, S + WOULD + 현재 완료(HAVE P.P)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적용된 문장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If only it hadn't rained last Saturday, we would've had a wonderful holiday in the garden." → "Had it not rained last Sunday, we would've had a wonderful holiday in the garden.""If you hadn't been so stupid as to refuse my invitation, you could've travelled to see all the wonders of the world." → "Had you not refused my invitation, you could've travelled to see all the wonders of the world."여기까지, “GRAMMAR IN USE”에서는 다루지 않았지만, 가정법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 “가정법 도치”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39 IF가 없는 가정법 “SHOULD”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1일

#I39 IF가 없는 가정법 “SHOULD”가정법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은 이제 다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다소 난이도가 어려운 내용으로 “가정법”에서 “IF”가 생략되고, 주어와 동사의 위치가 바뀌는 특이한 경우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이 부분은 “GRAMMAR IN USE INTERMEDIATE”에서는 모두 등장하지는 않고, IF 대신에 SHOULD를 사용하는 내용만 “SHOULD”에서 잠깐 나온답니다.그래서 미처 못 보고 넘어가는 경우, 혹은 보았더라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흔하지요.“가정법 도치 구문”보통은 이렇게 “가정법”에서 “IF”가 생략이 되고, 주어와 동사의 위치가 도치된다는 것에서 “가정법 도치 구문”이라고 칭하는 것 같은데요.사실, 이 부분도 앞에서 살펴본 가정법 부분에 대해서 연결해서 살펴보면, 그리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다만 처음 보면, “이게 뭐야?”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SHOULD와 관련된 가정법 도치 구문은 교재에서 등장하는데, 나머지 WERE / HAD로 시작하는 가정법 도치구 문은 교재에서는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알아두는 김에 한 번에 같이 알아두는 것이 좋으므로, 이번에 같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가정법의 기본 형태”가정법은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패턴으로 쓰인다고 살펴보았습니다. 각각의 형태가 다른 만큼 조금씩 다른 내용을 전달하는 패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상세한 내용은 앞에서 살펴보았으니, 형태만 살펴보겠습니다.1. WHEN S + 현재 동사, S + 현재 동사/WILL + 현재 동사2. IF + S + 현재 동사,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3. IF + S + 과거 동사(-ED형태),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4. IF + S + 과거완료(HAD P.P),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5. IF + S + 과거완료(HAD P.P), S+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완료(HAVE P.P)이렇게, 정리를 했던 바 있는데, 여기에서 1번은 원칙적으로는 가정법이 아니므로, 도치 구문에서는 1번은 생략이 됩니다.그리고, 5번의 경우는 5번과 조건절이 같으므로,5번과 같이 묶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가정법 도치 구문에서의 패턴은 크게 3가지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형태는 아래의 3가지로 나타나는데, 위의 표에서 2번, 3번, 5번까지에 각각 대응되는 형태입니다.A. SHOULD S + V,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B. WERE + S,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 / WERE S TO 현재 동사,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C. HAD + S + P.P,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완료(HAVE P.P)기본 가정법과 구분을 위해서 번호를 “A - C”로 주도록 하겠습니다.A 가정법의 경우에는 기본 가정법의 2번과 매치가 됩니다. B의 경우에는 3번과 C의 경우에는 4번과 매치가 되지요.그래서, 결국 같은 내용인데 형태만 조금 다르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형태를 다르게 사용할까요? 그 이유는 바로 조금 더 “공적으로(FORMAL)” 보이고 싶기 때문입니다.기본적인 IF를 사용한 가정법에 비해서 위와 같이 문서를 작성하게 되면, 보다 더 “전문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그래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같은데, 형식만 조금 다릅니다.“A번의 형태, SHOULD가 쓰이는 경우”SHOULD가 쓰이는 경우는 위의 2번 형태의 가정법과 같은 내용을 전달합니다. 그래서 “혹시 … 하면…”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게 되는데, 확률은 약 50% 정도의 발생 가능성을 가지는 것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는 용도라고 볼 수 있지요.형태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긍정문 : SHOULD S + V,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동사 원형부정문 : SHOULD + S + NOT + V, WILL(CAN 등의 조동사) + 동사 원형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패턴을 위의 “기본 패턴”과 비교를 해보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f you don't want to go ahead and sign the contract, please try to let them know before the end of this month." → "Should you not wish to sign the contract, you must let them know before the end of this month.""If you change your mind about selling the car, I will be happy to buy it from you." → "Should you change your mind about selling the car, I will be happy to buy it from you."위와 같이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IF가 쓰이는 부분에서 IF를 생략하고, 대신 SHOULD를 가장 앞에 넣어서 “가정법입니다.”라는 내용을 강조한 뒤, “주어 + 동사”의 형태로 진행이 되는 것이지요.이렇게 형태를 비교해서 보면, 그리 어려운 내용이 없는데, 처음 보면 당황할 수도 있는 구조입니다.글을 쓰다 보니, 내용이 길어지게 되었는데요. 위에서 소개된 나머지 2가지의 패턴은 이어지는 글에서 따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지는 글에서 계속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