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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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가 결국 리부트 라인을 타네요.

"헬보이"가 결국 리부트 라인을 타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4일

개인적으로 헬보이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델 토로판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흥행 성적은 그냥 그랬던 상황이죠. 결국 리부트 되고 말았습니다. 이번 감독은 닐 마샬입니다. 배우는 데이빗 하버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아예 R등급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더군요.

길예르모 델 토로가 "헬보이 3" 관련 투표를 진행 했었네요. 하지만......

길예르모 델 토로가 "헬보이 3" 관련 투표를 진행 했었네요. 하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7일

길예르모 델 토로는 현재 꽤 많은 프로젝트에서 고생중입니다만, 꽈 많은 프로젝트가 중단 되기도 했습니다. 헬보이의 경우에는 그나마 영화가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2편 이후로 속편이 나오고 있지 않기도 합니다. 론 펄먼의 경우에는 더 이상 그 무거운 분장을 하기 힘들다고 하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영화가 나오기를 바라는 팬들이 좀 있는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다 보니 더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은 상황이죠. 이 이야기에 관해서 길예르모 델 토로가 트위터에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10만명이 제작에 동의한다면 원작자인 마이크 미뇰라와 이야기를 나눠보겠다는 이야기였죠. 하지만 결국 제작 중단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투표 수는 충족이 되었는데, 다른

기예르모 델 토로가 밝힌 "헬보이 3"의 제작 요건......

기예르모 델 토로가 밝힌 "헬보이 3"의 제작 요건......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3일

헬보이 시리즈는 현재 2편 이후로 아무것도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단 배우인 론 펄먼은 자기가 더 나이 들기 전에 3편을 찍자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분장 자체가 무겁다 보니 최대한 진행을 종용하는 분위기이기는 한데, 정작 제작 진행을 하려면 아무래도 제작사의 허락이 있어야 하니 말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일종의 조건이 걸렸다고 결국에는 기예르모 델 토로가 밝혔습니다. 제작 조건은 퍼시픽 림 2가 흥행에 성공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일단 제작사 입장은 이해가 됩니다. 아무래도 퍼시픽 림 1편이 흥행세에서 재미를 본 곳은 매우 시간이 지나서 개봉한 중국이었으니 말이죠. 걱정 하나라도 덜어야 하는 상황이라고도 볼 수 있죠

헬보이와 판의 미로, 괴물 전문 배우 더그 존스

헬보이와 판의 미로, 괴물 전문 배우 더그 존스

멧가비|2014년 6월 2일

앤디 서키스나 론 펄만 정도는 쪼무래기로 보이게 만드는, 괴물 연기계의 진짜 달인 그 이름 더그 존스 Doug Jones. 190이 넘는 장신에 비현실적으로 긴 팔과 다리. 잘 생긴 외계인처럼 생긴, 분장 없이도 그 자체로 특이한 얼굴. 게다가 1960년 생, 상당한 동안이다. 아니, 동안이라기 보다는 언젠가부터 늙질 않은 것 같은 느낌에 더 가깝다. 상당한 미남인데도 군살 하나 없는 드라이한 인상 때문에 되려 더 그로데스크하다. 짙은 쌍꺼풀과 움푹 패인 뺨 등의 조화가 그로테스크함을 더 해주는 외모. 불안한 듯 오묘한 손동작까지 더해져서 왠지 병신같지만 멋있는 괴물 캐릭터가 완성된다. 저 사람의 연기로 인해 에이브 사피엔은 원작엔 없던 게이 혐의까지 뒤집어 쓰고 말았지만 그런 게이같음이 갖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