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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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 잔혹함, 호쾌함이 뒤섞인 속 빈 강정

헬보이 - 잔혹함, 호쾌함이 뒤섞인 속 빈 강정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0일

결국 구도가 약간 바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궁금한 영화였기는 한데, 다른 한 편으로는 아무래도 무서운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탄생 배경 역시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좀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그 배경으로 인해서 이 영화가 특성을 잃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드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걱정 되는 것은 이 영화의 감독이 지금까지 헬보이를 영화화 해 왔던 기예르모 델 토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2편은 사실 좀 그냥 그랬습니다만, 그동안의 작품 구성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 사실이죠.

헬보이 - 비쥬얼은 지옥맛

헬보이 - 비쥬얼은 지옥맛

링크창고|2019년 4월 10일

닉 마샬 감독의 헬보이(2019) 를 보았습니다. 약간의 내용누설이 존재 합니다. 또또또또또또또 아서왕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번 헬보이의 이야기는 암흑시대에 엑스칼리버로 마녀여왕 니무에를 아서왕이 봉인하는 프롤로그로 시작합니다. 마물의 세상을 다시 한번 열기 위해 여왕은 저팔계의 도움을 받으며 계획을 진전 시키는걸 헬보이가 사이드 퀘스트를 깨가며 막는다 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전설속 이야기 재구성....숨겨진 성물....기타등등 탐 크루즈의 미이라 영화가 좀 생각나더군요. 다른점이 있다면 헬보이는 원래 그런 수준의 영화 였다는 정도? 기존의 헬보이 1,2편과의 차별점은 더욱 잔인한 비쥬얼 입니다. 굉장히 잔인한 장면들이 여과없이 보여지기에 일견 신나고 짜릿해보이는데 그걸 빼놓

"헬보이" 국내판 포스터들 입니다.

"헬보이" 국내판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국내 홍보를 하네요. 레드 벨벳 노래는 뭐.....다만 저는 맛있는 녀석들에서 더 많이 들리긴 하더군요.

"헬보이" 국내 포스터와 한국의 예고편 입니다.

"헬보이" 국내 포스터와 한국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일

이 영화는 하두 봐서 그런지, 묘하게 점점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걱정되는 구석이 없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단 이번에 나름대로 색을 유지 하려고 하는 느낌이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원작과는 의외로 거리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좀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좀 더 가벼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잘 나오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죠. 그나저나, 국내는 좀 묘한 분위기로 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막이 참......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