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AGE는 외적으로 참 평화로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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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AGE는 외적으로 참 평화로운 것 같아요

건담AGE는 외적으로 참 평화로운 것 같아요

보는 이들 아무도 다투지 않고 참 훈훈하게 3기는 아나루 함장님만 믿고 가자…싶다가 지난화의 화려한 활약 이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프람 나라 양. 보기 좋네요.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건담AGE보다 앞서 방영된 TV판 건담 시리즈 세작품의 국내 커뮤니티 논쟁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썰을 풀어보자면 말입니다. ● 일단 첫번째로 1999년에 방영된 ∀건담은 역시 가장 큰 특징인 주역기 턴에이건담의 디자인이 아직까지도 다소 호불호가 갈리곤 하지만 현재는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외 캐릭터나 스토리, 전개 등등 작품의 평판도 나쁘지 않습니다. 거기다 방영 당시 국내에선 PC통신은 어느 정도 퍼졌어도 인터넷은 아직 완전히 대중화되기 이전이라, 논쟁 이전에 커뮤니티 자체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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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은 존중이다.

무관심은 존중이다.

전하지 않는 외신|2018년 3월 29일

사랑의 반대말이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 한다. 사랑은 상대에 대한 지극한 관심에서 비롯되고 그에 기반해 성장한다. ‘關心’라 한자를 쓰는 관심은 마음이 끌려 주의를 기울이는 행위, 마음이다. ‘觀心’라는 한자는 쓰는 관심은 마음을 바르게 살펴보는 행위다. 전자는 사랑의 시작이 될 것이고, 후자는 사랑의 성장 기반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무관심’은 마음이 끌리지 않는 상태이고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지 않는 행위다. 즉, 사랑을 시작하지도 성장시키지도 않는다는 의미다. 무엇인가를 말 또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은 ‘공유(share)’이다. 내 안에 담아두고 있는 생각, 마음을 말 또는 행동으로 상대 앞에 꺼내놓는 행위다. 하지만 우리가 자주 듣는 요즘의 ‘공유’는 일정 기간 보유하는 행위를 포괄한다. 따라서

변형 MS/MA대해 이야기하자

변형 MS/MA대해 이야기하자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7년 4월 19일

변형이 별거냐 팔다리 접고 눕히면 끝이지 1 名無しのろぼ No.476918925변형MS/MA스레2 名無しのろぼ No.476919728왔어요3 名無しのろぼ No.4769198804 名無しのろぼ No.4769207515 名無しのろぼ No.476921342연방군 최초6 名無しのろぼ No.476921770철혈은 변형MS맛이 부족했어 부분적으로 변형이라던가 손수납같은것 있어도 프레임구조르 잘 사용한 변형기믹을 보고싶었어7 名無しのろぼ No.476922166화력도 장갑도 허약한 주제에 빔사벨은 6자루나 있는 요상한 놈8 名無しのろぼ No.476926120사벨렉에 파이어넛츠라도 넣어두는게 좋았으려나 9 名無しのろぼ No.476923527일부 MS는 변형후 콕핏트 방향이 괜찮은지 불안해 보인다10 名無しのろぼ No

건담 멱살잡고 끌고온건 항상 중학생이상부터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11월 23일

기동전사 건담이 처음에는 반응이 안좋아서 중반쯤에 조기종영이 결정난건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이야기다.그러다가 후반가서 뭔가 신기한거 한다는 분위기가 생겼고 후반부터는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 사람들이 대부분 중학생이상이다. 결국 선라이즈가 목표로했던 소수의 매니아를 만들겠다는 건담의 기획의도는 대대적인 성공을 했고 지금의 왕좌를 만들기위한 기초를 다지게 됐다. 세월이 흘러흘러 로봇애니라는건 아이들위주의 저연령작품과 매니아들을 위한 작품만 남아버린 2011년 뭔가 변화를 줘서 건담으로도 어린층을 집중적으로 노려보자라는 기획이 시동된다. 그게바로 건담 에이지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이 작품은 어린층은 뭔소리 하는지도 모르는 이해못할 안끌리는 작품이라서 외면했고 매니아는 어설프고 유치하게 따라하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