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예르모델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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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림슨 피크
영화 크림슨 피크의 시사회가 CGV 왕십리에서 있었다.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의 각본을 쓰고 연출을 했던 멕시코 출신의 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의 각본, 연출작이어서 한층 관심을 끌었다. 예고편에 등장한 고저택 크림슨 피크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잘 만든 판타지 영화 판의 미로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했다. 1901년 미국, 영화의 주인공은 미아 와시코브스카(Mia Wasikowska)가 연기하는 이디스 쿠싱이다. 작가지망생인 이디스는 어린 시절에 죽은 모친의 유령을 본 적이 있기에 유령의 존재를 믿고 있고 그 영향 때문인지 그녀의 소설에는 유령이 등장한다. 이디스의 부친인 카터 쿠싱은 성공한 건축가이고 카터의 주치의인 젊은 의사

퍼시픽 림2 제작 중단, 무기한 연기되었다
'퍼시픽 림2'의 제작이 중단, 일정이 무기한 연기된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중단된 원인은 제작사인 레전더리 픽처스와 공동 제작/배급을 맡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갈등이라는데... 워너브라더스 때도 비슷한 이유로 1편 마케팅에서 문제가 생겼고 그게 흥행에 직결되었다는 말이 많았는데 또 이런 문제가 생기는걸 보면 레전더리 픽처스는 이대로 괜찮은건가 싶군요; 기사에서 갈등이 벌어진 이유로 유니버셜 측이 델 토로 감독의 '크림슨 피크'가 R등급 호러라서 절반 정도의 투자 지원을 거부, 레전더리 픽처스가 '킹콩'과 '고질라'의 크로스오버를 추진하기 위해 '콩 : 스컬 아일랜드'의 배급사를 유니버셜에서 워너브라더스로 변경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 두 가지를 짚고 있는데 서로 한

퍼시픽 림2 워킹 타이틀 결정, 한국 예거 2기 등장!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저스티스 리그 다크' 작업을 때려치우고 선택한(!) '퍼시픽 림2'에 대해서 이런저런 것들이 밝혀졌습니다. 일단 워킹 타이틀과 워킹 타이틀 스틸이 공개. 워킹 타이틀은 '메일스트롬(Maelstrom)'으로 결정. (관련기사) 워킹 타이틀은 영화를 촬영하거나 관련 작업을 할 때 해당영화를 부르는 일종의 애칭입니다. 공식 명칭은 아니죠. 뭐 이러다가 정식 개봉 때는 '퍼시픽 림 : 메일스트롬'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2편의 배경은 중국이며 중국, 러시아, 멕시코 등 다양한 국적의 예거들이 등장합니다. (멕시코제 예거의 이름은 블랙 마리아) 그리고 그 중에 한국 예거가 2대나 출현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한국 팬들은 신나서 어쩔 줄 모르는 반

미드 스트레인
식상할지도 모르는 뱀파이어 이야기. 어제부터 보고있는데 나름 재미있다. 현재 7편까지 봄. 흥미 진진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