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예르모델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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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2을 델 토로가 아닌 다른 감독이 연출한다?
현재 제작 일정이 무기한 연기된 '퍼시픽 림2'의 감독이 길예르모 델 토로에서 스티븐 S.드나이트로 교체되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아직 제작사 측의 공식 발표는 아니기 때문에 루머 단계이긴 합니다만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적인 일입니다. 퍼시픽 림 자체가 델 토로 감독의 덕심으로 이뤄진 작품이었는데 감독이 바뀐다니... 이렇게 된다 해도 제작자로서야 참여하겠지만 얼마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우려가 앞설 수밖에 없지요. 최근 델 토로 감독의 성적이 별로 안 좋긴 하지만(직접 연출한 '크림슨 피크'는 망했고, 제작자로 참여한 'The Book of Life'도 좀...)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ㅠㅠ 참고로 스티븐 S.드나이트는 미국 TV 드라마 '데어데블' 시즌1 총

만화 원작 '몬스터', HBO 채널 미드로 만들어질까?
예전에 팟캐스트를 듣는데 일본 만화인 '몬스터'를 원작으로 미드가 만들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던 작품이라고 하는데, 일본 만화에 관심없는 제가 들어도 줄거리는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그래서 관련 소식을 알아봤는데요. 영화 '더 빌리지'에 출연했던 애드리언 브로디(사진), 영화 '매트릭스'에서 스미스 요원으로 출연했던 휴고 위빙이 캐스팅 물망에 올라있다고 하네요. 제작 소식이 돌면서 초기에 화제가 되었을 때 알아본 내용이고, 제작이 확정되었던 드라마는 아니기 때문에, 지금쯤은 제작이나 캐스팅에서 다른 결정이 났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드라마화되길 바라고 있어요. '몬스터' 줄거리 및 보다 자세한 소식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확인해주세요. ^^

크림슨 피크 - 서사 및 캐릭터 전형적, 디테일은 돋보여
※ 본 포스팅은 ‘크림슨 피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디스(미아 바시코프스카 분)는 죽은 어머니의 유령으로부터 ‘크림슨 피크’를 조심하라는 경고를 받습니다. 소설가를 지망하는 에디스는 영국에서 온 사업가 토마스(톰 히들스턴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하지만 토마스와 그의 누나 루실(제시카 차스테인 분)은 에디스의 아버지(짐 비버 분)로부터 모종의 이유로 축출됩니다. 전형적 캐릭터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크림슨 피크’는 으스스한 영국의 성(城)으로 시집간 젊은 미국인 여성이 남편과 시누이의 살인 음모에 직면한다는 줄거리의 호러 스릴러입니다. 19세기 후반 미국과 영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제목 ‘크림슨 피크(Crimson Peak)’는 진홍색 진흙이 검출되는 토마스와 루실

크림슨 피크 - 호러가 가미된 싸이코 로맨스
이번주도 상당히 묘한 영화들의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두 편만 일부러 고른 상황인데, 그 중에 이 영화가 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북미에서 흥행이 그냥 그런 고나계로 좀 아쉬운 측면이 있기는 한데, 그 문제로 인해서 대체 어떤 형태의 영화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 고민이 되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특성으로 인해서 결국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하게 될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고르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감독인 기예르모 델 토로 때문에 선택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배우 명단의 경우에는 감독이 영화를 만들겠다고 한 이후에, 이미 영화를 보겠다고 결정한 이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