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브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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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맨인블랙3; 어쨌든 중박은 하는구나....
맨 인 블랙 3 윌 스미스,토미 리 존스,조쉬 브롤린 / 배리 소넨필드 나의 점수 : ★★★ 솔직히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뭔가 눈에 띄는 점이라던가, 대단하다 라고 느낀 점은 없다. 오락 영화라는 본분에 충실했고, 2시간이 좀 안되는 시간 동안 너무도 즐거웠다. 앞의 두 작품에서 이어지는 팬서비스격인 요소들도 즐거웠고, 윌 스미스의 입담도 즐거웠지만,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것은 거의 더빙에 가깝다고 생각할 정도로 모든 것이 토미 리 존스 그 자체였던 조쉬 브롤린....

맨 인 블랙 3
영화 내용에 대해서는 (초반부터 충분히 예상 가능하긴 하지만) 스포가 될 것 같아 못 쓰겠고 맨 인 블랙은 여전히 아기자기하니 재밌고 토미 리 존스와 윌 스미스도 뉴럴라이저라는 기억제거기도 여전히 반가웠음. 그치만 헐리웃의 다른 시리즈물에 비해 이젠 아이나 최소한 조카는 데리고 봐야 하는 나이인 거 아닌가 하는 (재밌어서 자지러지는 것을 보며 엄마 미소를 지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살짝 들었음(생각해 보니 그리핀의 영향이 큰 것 같기도 하고. 나 홀로 집에 류의 영화에 나와 줘야 할 것 같은 얼굴과 캐릭터). 그러나 현실은 아이는 당연히 없고 하나 있는 조카는 이제 대학생 -_-;; 토미 리 존스가 많이 늙어서 조금 슬펐음.

맨인블랙3, SF 액션 블록버스터가 무색한 프리퀄
전설의 '그들이 돌아온다'며 호기좋게 나선 SF 영화가 있다. 그건 바로 '맨인블랙' 시리즈다. 수많은 SF 장르에 있어서 이 영화만큼 나름의 사랑을 받아온 영화도 없지 않을까.. 그렇다고 시리즈가 많이 나온 것도 아니요, 기존에 영화론 꼴랑 2편을 가지고 전세계 팬들을 매료시키는 이 영화의 포지셔닝은 단순하다. 진중하듯 가볍게 좌충우돌하며 우주공생론(?)적 차원에서 지구인과 함께 사는 외계인을 관리 감독하며 이끌어온 재미난 그림들. 97년 1편이 소위 대박을 치며 나름의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02년 2편이 현란한 비주얼을 앞세우고도 의외로 삐끗해 전편만 못하다는 평을 받았다. (아닌가?!) 그런데 그땐 그런 이야기가 먹혀서 나름 인기를 구가했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다. 그 감독에 그 배우들 그대로 이

맨 인 블랙 3 - 웃음도, 재미도, 감동도 없다
달의 감옥으로부터 포악하기 짝이 없는 외계인 보리스(제메인 클레멘트 분)가 탈출해 지구로 향합니다. 보리스가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MIB 요원 케이(조쉬 브롤린 분)를 살해하자 동료 제이(윌 스미스 분)는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로 올라가 케이를 구하려 합니다. 2002년 작 ‘맨 인 블랙 2’로부터 10년이 지난 뒤 등장한 속편 ‘맨 인 블랙 3’는 오프닝으로부터 40여 분이 흐른 뒤 남은 대부분의 러닝 타임을 과거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합니다. 약 40여 년 전인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아폴로 11호 발사, 뉴욕 메츠의 월드 시리즈 우승,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 인종 차별 등과 함께 1947년 로스웰 사건을 엮어 향수를 자극합니다. 이른바 ‘염소의 저주’가 말해주듯 1945년 이후 월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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