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크로넨버그

포스트: 2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8 posts
크로넨버그의 강렬함이 다시! "코즈모폴리스" 입니다.

크로넨버그의 강렬함이 다시! "코즈모폴리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6일

개인적으로 얼마 전의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사실 그의 영화중에서는 가장 암젼한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물론 영화의 흐름으로 보자면 절대로 얌전한 영화라는 말은 할 수 없습니다만, 아무튼간에 그가 만든 영화중에서는 가장 얌전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 또 다른 새로운 영화를 들고 나옵니다. 그것도 최근에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을 데리고 말이죠. 과연 이 영화에서 뭘 보여줄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말이죠......이 영화가 적어도 그냥 맘 편하게 즐기는 영화는 절대 아닐거란 겁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데체 이 영화가 뭘 하는지는 이 영상을 가지고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데인저러스 메소드 - 시원 회귀한 데이빗 크로넨버그

데인저러스 메소드 - 시원 회귀한 데이빗 크로넨버그

젊은 정신과 의사 융(마이클 패스벤더 분)은 아버지에게 학대당해 정신 질환에 시달리는 소녀 사비나(키이라 나이틀리 분)와 대화를 통해 치료하며 가까워집니다. 학계를 주름잡는 프로이트(비고 모르텐센 분)와 교류하며 융은 자신의 연구에 도움을 주는 사비나와 불륜에 빠집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2011년 작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존 커의 소설 ‘A Most Dangerous Method’를 크리스토퍼 햄턴이 연극으로 각색한 ‘The Talking Cure’를 영화화한 것으로 영화의 각본 또한 크리스토퍼 햄턴이 맡았습니다. 폭력과 섹스에 대한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기괴한 인물들을 묘사하는 허구를 주로 영화화했던 데이빗 크로넨버그가 한 세기 전 유명 인물들의 실화를 영화화한 것은 의외처럼 보입

<데인저러스 메소드> 시사회 & 시네마테라피-아는 만큼 재밌어지는 정신분석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 시사회 & 시네마테라피-아는 만큼 재밌어지는 정신분석 영화

1904년 매우 기괴하고 소름끼치는 발작증세를 일으키는 여자 환자가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강렬한 첫 장면으로 시작하는, 20세기 초 정신과 치료와 정신분석에 대한 진기한 역사적 사건을 바라볼 수 있어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영화 시사회와 '하지현 교수의 시네마테라피'를 다녀왔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가 창안한 대화 치료를 도입하여 환자 사비나 슈필라인(키이라 나이틀리)을 치료하게 되는 정신과 의사 칼 구스타브 융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인간의 다면적이고 복잡한 내면과 무의식의 의문을 풀기 위한 두 학자 사이의 관계의 여러 변화 과정이 한 줄기가 되고 그 안에서 매우 큰 불씨를 일으키는 영리하며 독특한 성향의 소유자인 젊은 여성과의 드라마가 또

데인저러스 메소드 -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힘을 찬양하라!

데인저러스 메소드 -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힘을 찬양하라!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6일

이번주는 정말 대단한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너무나도 보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개봉하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고 싶다는 느낌도 있기는 했지만, 데이빗 크로넨버그릐 영화를 드디어 리뷰를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왔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지점이 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너무 오래 기다렸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입니다. 그리고 그런 그가 마지막으로 다시 굉장히 강렬한 진실의 한 면을 다루는 그런 영화였던 것이죠. 사실 이 영화 이후에 지금 그의 영화는 그가 과거에 보여줬던 강렬한 환상의 힘을 다시금 가져오는 그런 타입의 영화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