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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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6 언더그라운드"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마이클 베이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국내 포스터는 싸 보이는 듯 하면서도 잘 맞네요. 모든게 터진다니 말입니다.
더 록, 1996
샌프란시스코 간 기념 재감상. 남녀를 가르고 분란을 조장하려는 것은 아니니 부디 화내지 마시길. 그리고 여성 관객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너무 괘념치도 마시길. 하지만 누가 뭐라해도, 은 남자의 영화다. 남자치고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보지 못하는 사람을 나는 보지 못했다. 물론 앞서 말했듯 여자여도 충분히 재밌는 영화이긴 하다. 나는 이 영화가 액션 장르의 신약이라고 생각한다. 구약은. 하긴, 영화의 역사와 장르의 역사가 점점 길어지고 있는 이 시대 지금 이 순간에서는 역시도 과거의 영광일 뿐일테지. 어쨌거나 요즘 먹어주는 건 수퍼히어로 영화들처럼 CG를 잔뜩 덧바른 액션 영화들이니까. 그나마 톰 크루즈가 용케 버티고 있는 형국이긴
범블비 더 무비(Bumblebee, 2018) - 스포주의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편집과 줄거리가 이해가 됩니다.로봇들의 변신 장면이 훨씬 많이 나옵니다.관객의 눈이 로봇들의 과격한 액션의 합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썰렁한 음담패설 개그와 스토리와 무관한 극혐 발암캐들이 안나옵니다.필요할 때만 폭발합니다.미군이 로봇들에게 탈탈 털립니다. 거하게 말아먹은 최후(최악)의 기사 이후 스핀오프로 기획된 것 같은 범블비는 프리퀄과 리부트의 중간 어딘가에 있는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하자면 느슨한 프리퀄 같습니다. 지구에 첨병으로 파견된 범블비가 추격해온 디셉티콘을 쳐부수며 인간 소녀와 우정을 키워나가는 모범적인 내용이죠. 너무 모범적인 것이 단점일지도? 그러나 위에 언급한 내용을 보면 지난 작품들에서 꾸준히 제기되온 문제점들을 드디어 고쳤다는 것이 중요합니
다른 차원에서 온 해리 포터 시리즈
다른 차원에서 연출된 마법 세계 씨리이즈. 박찬욱 -부활한 볼드모트는 복수를 위해 해리를 잡아다 계단 밑 벽장에 쳐넣고 15년을 키운다. 해리에게 매일 주어지는 유일한 음식은 저멀리 동아시아 머글들 사이에서 인기라는 군만두. 벽장 내부 벽지는 그로테스크한 무늬로 발라야함. 봉준호 - 호그와트 내에서 가해진 학교 폭력으로 인해 결국 죽음을 맞이한 학생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에 대한 수사가 지지부진한 틈을 타 교수들은 안전을 이유로 학생들을 열등반과 우등반으로 나누게 된다. 용의자 취급을 받으며 교수들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는 열등반 학생들은 결국 폭주하게 되고, 해리를 위시한 열등반 세력은 진범 검거와 차별 철폐를 위해 교수들 + 우등반을 대상으로한 혁명을 벌이게 되는데…… 데이비드 핀쳐 - 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