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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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더 디비전 2. 조명탄 그린! 조명탄 그린!!!
??? 작전중지! 작전중지!! ??? 줴엔자아앙! 이미 한발 떨궜다구요!!!
더 록, 1996
샌프란시스코 간 기념 재감상. 남녀를 가르고 분란을 조장하려는 것은 아니니 부디 화내지 마시길. 그리고 여성 관객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너무 괘념치도 마시길. 하지만 누가 뭐라해도, 은 남자의 영화다. 남자치고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보지 못하는 사람을 나는 보지 못했다. 물론 앞서 말했듯 여자여도 충분히 재밌는 영화이긴 하다. 나는 이 영화가 액션 장르의 신약이라고 생각한다. 구약은. 하긴, 영화의 역사와 장르의 역사가 점점 길어지고 있는 이 시대 지금 이 순간에서는 역시도 과거의 영광일 뿐일테지. 어쨌거나 요즘 먹어주는 건 수퍼히어로 영화들처럼 CG를 잔뜩 덧바른 액션 영화들이니까. 그나마 톰 크루즈가 용케 버티고 있는 형국이긴
허멀의 문제점
-엔하위키 미러 The Rock(영화) 항목에 추가해 넣은 내용- 4 허멀의 문제점 배우인 에드 해리스의 연기력이나 극중 허멀 장군을 묘사하는 연출력이 워낙에 후덜덜한 나머지 비운의 명장이 된 인물...... 인데 자세히 보면 문제가 좀 있다. 1. 과연 명예로운 군인인가? 이점은 이거 하나로 설명이 끝난다. 목적이 무엇이었고 그 과정이 어쨌든 자국 민간인을 인질로 삼았다. 결과적으로 알카트라즈의 인질이나 샌프란시스코의 시민들 중 누구도 죽진 않았지만존 메이슨의 추격전에서 민폐는 어쩔지 모르겠다 자신이 절대적으로 지켜야할 국가와 국민에게 총부리를 돌렸다. 국가야 먼저 배신 때렸으니 그런다치지만 군인인 입장에서 그런 비밀 작전 같은 건 접해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자국민들을 그런 위험한 상황에

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스틸북 외
최근 구입한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 2편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스틸북.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주문했습니다. 스틸북의 앞면은 모스크바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글로 된 영화 설명이 포함된 띠지로 가려진 뒷면. 파라마운트의 국내 정식 발매 스틸북의 전형적인 띠지를 걷어내면 스틸북 뒷면은 IMF의 네 명의 요원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3디스크 사양의 내부. 왼쪽이 블루레이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 일부, 오른쪽 상단이 dvd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 그리고 오른쪽 하단이 블루레이 부가 영상입니다. 디스트 프린팅이 지나치게 단순해 아쉽습니다. 디스크를 걷어내면 두바이 호텔 장면이 보입니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액션 영화 '더 록'의 블루레이도 함께 구입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