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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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스킨 패닉 마독스-01 (メタルスキンパニック MADOX-01.1988)

메탈 스킨 패닉 마독스-01 (メタルスキンパニック MADOX-01.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3월 24일

1988년에 아라마키 신지 감독이 만든 단편 OVA. 한국 비디오판은 ‘마독스’다. 내용은 시가전과 대테러전용으로 개발된 자위대의 인간형 기동병기 마독스 01이 데몬스트레이션에서 미군의 최신형 전차 3대를 순식간에 격파해 세계 각국에서 초빙한 군사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았는데, 그 데모 전투에서 전차 시뮬레이션을 맡았던 미군의 킬고어 중위가 마독스에게 적개심을 품고 있던 중. 자위대 트럭이 마독스를 이송하다가 앞에 가던 자동차의 졸음운전으로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화물칸에 실려 있던 마독스가 고가도로 아래로 추락해 그 아래 주차되어 있던 카센터 트럭에 떨어졌다가, 카센터에서 아르바이트 중이었던 스기모토 코지의 손에 넘어와 마독스를 조사하다 강제로 장착되는 바람에 파워드 슈츠를 장비한 상태로 여자 친

신 고지라 까는 글 - (C90)(동인)[토호(안노 히데아키)]신 고지라(고지라 시리즈).zip

신 고지라 까는 글 - (C90)(동인)[토호(안노 히데아키)]신 고지라(고지라 시리즈).zip

네푸딩 이글루스|2017년 3월 23일

※이 글은 신 고지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신 고질라- 그냥 내키는대로 신 고지라 라고 부르도록 하겠다 -는 일본에서 대히트를 친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며 12년 만에 고지라 시리즈가 화려하게 부활했다는 것 또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흥행치고 참 이상했던 것이 마냥 호평이라고 보기엔 호불호가 극단적이게 갈렸다는 것. 그렇기에 난 이 영화에 대해 상당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요새 뒤늦게 괴수 영화를 접해서 그런 것도 있기야 하다만 신 고지라 만큼이나 호불호가 극단적이게 갈리는 것도 참 보기 힘들어서 말이지. 기대 보다는 호기심이 더 컸던 것이 사실. 국내 개봉은 이래저래 계속 미뤄만 지다가 겨우 3월에서야 개봉되었고 개봉 당일 바로 시간 내서 영화관으로 가서 감상. 그

안노 히데아키, 차기작은 신 고질라 후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안노 히데아키, 차기작은 신 고질라 후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오늘 일본 시부야에서 열린 '신 고질라 vs 에반게리온 심포니'에서 안노 히데아키가 차기작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콘서트가 끝날 무렵 나타난 안노 히데아키가 신 고질라 속편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임을 알리면서 다음과 같은 텍스트가 떴다는군요,. シンゴジラの次回作及び、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にご期待下さい。 여기서 관건은 과연 어느쪽이 먼저인가 되시겠습니다. (...) 사실 저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Q에서 모든 희망과 기대를 접어버렸기 때문에 늦게 만들어도 별 상관없는데 팬들의 마음은 또 그렇지 않겠죠.

신고질라 - 관료주의를 꼬집는 너무도 현실적인 재난영화

신고질라 - 관료주의를 꼬집는 너무도 현실적인 재난영화

3월 15일 오후 4시 30분부터 메가박스 대구에서 를 관람했습니다. 사실 제가 '고질라' 시리즈를 극장에서 관람한 것은 2014년에 개봉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고질라를 본게 처음이고 옛날에 TV로도 일본에서 제작했던 초기 고질라 시리즈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고로 이번의 는 극장에서는 두 번째인 셈이죠. 이번의 신고질라는 2014년 고질라 등 옛날 작품들과 재난 영화라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이번에는 감독이 그분인 만큼 작품의 주제와 방향이 전혀 다른 것 같더군요. 아무래도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제작해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2014 고질라가 말 그대로 재난 그 자체로서의 미국식 할리우드 액션을 보여줬다면, 이번의 안노 감독의 신고질라는 동일본 대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