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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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WIN98] 파워 몬스터(2000)
2000년에 ‘ID 소프트웨어’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내용은 파워 몬스터를 조종해 집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대충 줄거리에 그렇게 적어놨지만, 실제로는 본편 스토리도 없고. 캐릭터 설정도, 설명도 전혀 없다. 단지, 게임의 주요 목표가 스테이지 어딘가에 있는 집을 골인 지점으로 삼아서 그곳을 찾아가는 것이라 줄거리로 적은 것이다. 본작은 닌텐도의 포켓 몬스터 ‘이미테이션’ 게임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약간 다르다. 일단, 이미테이션 게임이란 게 기본적으로 특정한 게임을 베낀 짝퉁 게임을 지칭하는데. 이게 캐릭터,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게임 자체를 베낀 것인 반면. 이 작품은 캐릭터는 분명 포켓몬스터를 베꼈고. 게임 팩키지 일러스트는 아예 베낀
명탐정 피카츄- 피카츄 배 만지고 싶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원래 다음주 개봉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변칙개봉인지 사전시사횐지 뭔지 일찍 나왔네요? 더빙을 볼까 자막판을 볼까 고민하다가 자막이 그새끼라는 소식에 더빙으로 보고왔습니다. 자막에 대한 성토가 많을걸 보니 현명한 선택이었던거같네요. 하 그래도 라이언 레이놀즈 목소리는 아깝다..... 몰랐는데 이게 명탐정 피카츄라는 게임이 실제로 있었군요? 스토리도 대동소이하다고 하고요. 나무위키보니 게임판은 영화와 달리 엔딩을 제대로 안냈다고 써있네요. 추가 스토리 dlc는 나온거여? 아니 정발도 안된거면 아무래도 상관없나..? 뒤가 구린 큰 사건을 맡았다가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파트너였던 말하는(!) 피카츄를 만나 사건을 파헤치는 영화입니다. 말은 명
명탐정 피카츄 - '포켓몬go'를 영화로 보는 느낌
시사회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누설 없습니다. 느낌만 말할게요. 라이언 레이놀즈의 목소리를 가진 피카츄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던 영화입니다. 소재가 포켓몬 이지만 '영화'니까, 영화로서의 기대치를 들고 갔는데 정말 내용에 몰입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문득 '지금 내가 너무 깐깐하게 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그냥 만화를 그대로 영화로 만들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영화랑 비교 하기 보다는 스스로 정신연령을 낮추고 포켓몬을 좋아하던 어릴적으로 돌아가서 본다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네요. 포켓몬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이 배경인데 포켓몬들 그래픽은 그냥 게임 그래픽 같습니다. 포켓몬고 의 그래픽을 고품질로 바꾼 느낌이라고 할까요. 디자인의 재해석
"명탐정 피카츄" 홍보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참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묘하게 다가오는 듯 하면서도 몇몇 이미지는 사람 놀라게 만드는 경우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것도 나쁜 쪽으로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상도 좀 애매하긴 합니다. 사실 애니메이션과 디지털로 만든 이미지로 익숙한 터라, 실사 영화의 이미지를 통한 나름대로의 특성 발현은 한 번 생각해볼만한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동안의 반질반질함을 드디어 벗어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어쨌든 저는 보러갈 거 같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다른 캐릭터는 그럭저럭 이제 익숙한데, 이브이가 훅 들어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