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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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영화] 명탐정 피카츄 - 조금 부족한면이 보이는 영화
원작인 '명탐정 피카츄'가 한국선 정발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한글판이 없어서 해본적이 없기에 영화 보고 나올때까지 영화가 원작인줄 알았습니다. 아무튼 게임 원작을 가지고, 우리에게 친숙하다면 친숙한 포켓몬을 실사화 하여 만든 영화입니다. 애니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할리우드는 저런 실사화가 인기인건지 취향인건지 죄다 실사화를 하더군요. 아무튼 간단한 줄거리. ---------------------------------------------------------------------------------------- 형사인 아버지를 둔 팀 굿맨은 어느날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짐을 정리하러 갑니다. 그런데 거기서 만난 말하는 피카츄.
명탐정 피카츄 - 포켓몬으로 적당히 때우는 것은 넘어간 영화
이 영화도 개봉 한다고 했을 때 드는 생각은 "결국" 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처음 찍는다고 했을 때,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가기 시작했을 때부터 의심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 일정을 잡는 순간까지 오게 되었고, 최종적으로는 아예 개봉하는 단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데다가 아직까지도 포켓몬을 좋아하는 면도 있고 해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롭 래터맨은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한 사람이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초기 작품중 하나인 샤크를 본 바로는 그럭저럭 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그다지 매력이 많든 작품이 아니기는 해서 묘하게 손이 안 가는
명탐정 피카츄 보고 왔습니다 (감상평 + 잡담)
일본에서는 5월 3일 골든위크 기간에 개봉하여 가족 영화로써 어린이들로 영화관이 상당히 붐볐습니다. 여튼 티저 영상을 보고 꽤 흥미진진 했었고 때 마침 쉬는날과 겹쳐 보고 왔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감상을 얘기하자면... 재밌지도 않고, 재미없지도 않은 평타작 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저런 반전도 담고 있지만은 약 2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영화속에서 재미라고 한다면... 티저에 나온 전부 려나...? 그 외에는 상영 시간을 맞추기 위한 갑작스레 빨라지는 전개. 그리고 일단 피카츄(포켓몬스터)가 등장하는 영화다보니 어린이들이 많이 볼텐데 (실질적으로도 영화관에 어린이 동반의 가족이 대부분 이었으니) 어린이들이 과연 이 영화를 보고 머리속에 남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까놓고 얘기해 두
명탐정 피카츄 - 파트너
1 포스팅하기 전에 우선 주의사항. 이 글에 스포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시러 갈 분은 꼭 스포 주의하시고 보기 전까지 조심하세요. 마지막에 작은 반전이랄까 서프라이즈가 있는데 이건 모르셔야 됩니다. 2 라이언 레이놀즈 목소리 좋습니다. 딱 맞는 사람 캐스팅한 듯. 다른 누구 목소리가 상상도 안 됨. 중반에 걸걸하게 노래하는데 이거 더빙판에서는 뭐라고 부를지. 3 개인적으로는 엔드게임 보다...까지는 아니지만 엔드게임만큼은 좋았습니다. 엔드게임은 11년간 같이 온 팬들한테 우리들은 하나의 빛 불러주면서 눈물 뽑는 딱 러브라이브 극장판 느낌이었거든요. 스토리는 죽음과 퇴장 말고는 예상 범위 안이었고. 전개나 줄거리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