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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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영화리뷰] 설국열차 - 호불호는 갈리지만, 그것 역시 생각하기 나름!](https://img.zoomtrend.com/2013/08/14/e0041802_520a39095d2f4.jpg)
[영화리뷰] 설국열차 - 호불호는 갈리지만, 그것 역시 생각하기 나름!
새로운 빙하기, 그리고 설국 17년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은 사람들을 태운 기차 한 대가 끝없이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바글대는 빈민굴 같은 맨 뒤쪽의 꼬리칸,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이 술과 마약까지 즐기며 호화로운 객실을 뒹굴고 있는 앞쪽칸. 열차 안의 세상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기차가 달리기 시작한 17년 째, 꼬리칸의 젊은 지도자 커티스는 긴 세월 준비해 온 폭동을 일으킨다. 기차의 심장인 엔진을 장악, 꼬리칸을 해방시키고 마침내 기차 전체를 해방 시키기 위해 절대권력자 윌포드가 도사리고 있는 맨 앞쪽 엔진칸을 향해 질주하는 커티스와 꼬리칸 사람들. 그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기다리

국내 박스오피스 '설국열차' 2주만에 64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는 여전히 '설국열차'의 태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9.2% 감소한 160만명, 누적 644만 5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463억 2천만원. 이것으로 해외 선행 판매를 제외하면 국내 손익분기점인 600만을 넘겼습니다. 과연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궁금하군요. 지금까지의 기세로는 천만 돌파해도 진짜 이상할 게 없는데... 2위도 전주 그대로 '더 테러 라이브'입니다. '설국열차'의 흥행 태풍 속에서 이 영화도 2주째 동반 흥행 중입니다. 2주차 주말 관객은 첫주대비 불과 10.4%만 감소한 107만 1천명, 누적관객은 383만 2천명이 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274억 8천만원. 정말로 3년 반 전의 '아바타'와 '전우치'의
설국열차를 보다 - 초간단 감상
국내에선 어느정도 흥행하겠으나 외국에선 그닥 흥행은 성공 못하지 않을까 예상해봄 영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던 그걸 어떤식으로 잘 포장했던간에 일단 그 무엇이 되었던 훅~하고 와 닿는게 있어야하는데 아쉽게도 설국열차는 "나에겐" 그러진 못했다. 1. 의문점 왜케 요다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인것이야? 왜? 2. 영화의 최대 반전 마지막으로 북극곰을 보았을 때.....얼래? 지상의 모든 생물이 멸종한건 아니네?
설국열차(스포엄또)
이야.... 우와....... 사람들이 하도 기대 이하라고 그래서 정말 별론줄 알았는데 난 재밌더라???!!! 개연성이고 뭐고 잘 모르겠고 재밌다. 우리나라 영화 진짜 발전 엄청나게 한 것 같다. 틸다 스윈튼이 사실은 엘프같이 생겼다는 사실이 또 하나의 반전.. 원작 보고싶다.... 난 또 그림책을 지르게 되겠지 아마...?..... ㅋㅋㅋㅋ 리디북스에 얼른 올라왔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