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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nd ME|2013년 8월 19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까지 돈주고 본 한국 영화중에서 최악을 꼽자면 7광구를 단연 원톱으로 전면에 배치할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뭘할까...고민하자면 아무래도 감기를 해야겠네요. 아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영화가 픽션이라지만 그래도 나름의 개연성이라던지 현실적으로 수긍할 부분은 좀 줘야할거 아녀요. 근데 이 영화는 그런게 없어요. "자 긴장감을 고조시켜야해. 극중 갈등을 최고점으로 찍어야해! 그럴라믄? 이 배우를 이렇게 돌려야겠어!!"라고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지만 이 경우에는 각본도 감독이 썼네?)이 결정을 하고 만들었겠죠. 근데 이게 존내 ㅅㅂ 단 1g도 수긍이 안되는거에요. 당위성이 없어 당위성이!! 이게 뭐야 왜 저딴식으로 행동을 하냐고!!! 어떻게

설국열차를 보다 - 초간단 감상

... And ME|2013년 8월 13일

국내에선 어느정도 흥행하겠으나 외국에선 그닥 흥행은 성공 못하지 않을까 예상해봄 영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던 그걸 어떤식으로 잘 포장했던간에 일단 그 무엇이 되었던 훅~하고 와 닿는게 있어야하는데 아쉽게도 설국열차는 "나에겐" 그러진 못했다. 1. 의문점 왜케 요다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인것이야? 왜? 2. 영화의 최대 반전 마지막으로 북극곰을 보았을 때.....얼래? 지상의 모든 생물이 멸종한건 아니네?

퍼시픽림 4DX 3회차부로 끝

퍼시픽림 4DX 3회차부로 끝

... And ME|2013년 7월 30일

퍼시픽림은 어제부로 4DX 3회차 관람으로 끝났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보면 4회차 5회차 6회차 등등 엄청나게 러쉬를 달리신분도 있던데 개인적으로 3회차 영화관 관람은 처음이네요. 아바타의 경우 2회차까진 달려보았지만...;; 3번본다고하니 보통 주면에서도 엄청 놀랍니다. 그정도로 재미있냐고 (응 졸라 재미있어 ㅋㅋㅋ) 아이맥스로 2번 4DX로 1번인데 3번다 매우 만족했습니다. 영화값이 비싸긴하지만 ㅠㅠ 이 영화의 후속작이 나오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있기에 (으아 손익 분기점이 앙대~~~) 언제 또 이런영화를 볼수있으랴 하고 낼름 보았지요. 덕분인지 CGV 포인트가 엄청늘었네요. 퍼시픽림 러쉬로 인하여 일반영화 3편은 공짜로 볼 수 있을만큼 포인트가...헐....;;; (그전에 2천점? 4천점? 정도 있

남녀 연예인의 노출에 대한 시선

... And ME|2013년 7월 26일

지난 수요일 라디오스타 이준과 클라라가 나와서 한말중에 이준이 한말이 있었다. "자기도 노출로 뜬 연예인인데 유독 여성의 노출에 대해선 안좋게 보는 시선이 있다"고, 그리고 그 다음날 해당 내용이 기사로 떴는데 추천수 많은 댓글 1~3위 (난 보통 네이트에서 뉴스를 본다) 보면 이준 개념있다라던지 이준 멋있다. 뭐 이런 내용..... 그리고 재미있는점이 그날 오후에 클라라 비키니 화보 관련 기사가 떴는데 마찬가지로 추천수 많은 1~3위를 보면 노출관련 댓글인데 내용이 비난 투성이었다. 참..................뭐랄까.......ㅎㅎㅎ 물론 저 양 기사의 댓글쓴 사람이 동일인물들은 아니었지만 추천수가 많다는건 그만큼 공감한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인데, 뭐랄까..... 한쪽에선 남자연

과잉감동이 좀 아쉬운 영화 2편

... And ME|2013년 4월 8일

바쁘다 바쁘다 하는 와중에도 영화는 왠만해선 볼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 와중에 본 2편 타워와 런닝맨 타워는 IPTV로 봤고 런닝맨은 영화관 가서 보았다. 일단 이 두영화를 보고 난 다음 느낀점은 와~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 괜찮네~ 정도의 느낌? 일단 타워는 CG기술력에 깜놀. 우리나라 영화의 CG기술력이 이제는 거의 완벽에 가깝게 발전을 했구나라는 느낌을 받은 영화다. 나름 스팩타클하고 규모도 괜찮았다. 그리고 런닝맨은 신하균의 도주엑션이 나름 쏠쏠한 재미를 주는 잘만든 (졸라 생고생하면서 도주한다. 좀 비교하자면 성룡영화에서 간혹 나오는 그런 엑션씬과 비슷한 느낌의 생몸으로 때운다.) 영화란 느낌. 아무튼 두 영화를 다 보고 공통적으로 느낀점은 감동씬이 좀 과하다라는 것. 두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