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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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해트트릭하네
김동찬이니까. 살찌긴 했지만. 오늘은 박성호가 골을 못 넣은 건 좀 아쉽다. 우리팀은 감독 나가면 선수 나가고 그게 반복이라 갑갑하구먼. 성호야, 동찬아 재밌냐?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성남:수원=3:0 10' 성남 - 77.김동찬 득점 46' 성남 - 77.김동찬 득점 47' 성남 - 77.김동찬 득점 - 김동찬이 다 넣고 그 다음에는에는 아무 것도 없다!! - 왜 이리 자빠지나요? 미끄러운 가요? - 기록지가 거지라 어시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왜 그래요? 없는 팬 더 짜증나게 만들게? - 살찐 동찬아. 그리고 머리가 다시 엉망된 성호야. 보고 싶다. 부천:부산=0:2 13' 부산 - 33.김문환 득점 43' 부산 - 18.이정협 득점 - 조

이 정도면 꼴찌 사랑 위원회에 가입이라도 한 듯
또냐? 실점을 해도 항상 이상하게 실점하네. 소위 말하는 '저게 왜 들어가 골' 같은 걸로. 정경호는 더 젊어진 것도 같군. 우리 정경호 아니지만서도. 우리 정경호는 퇴장당해서 날 열받게 하곤 했는데! [우리가 살아갈 챌린지 리그] 안산:대전=1:1 - 다들 감독 나가라고 그러는데 우리 감독이랑 바꾸자. 최순호든, 황선홍이든, 서정원이든 모두 환영. 아무 리스크 없이 감독만 바꿔드림. - 그러고 보니 김진야는 데려가서 안 썼네? 정정용 감독이 동티모르에 진 거 더 까일 거 같군. 인범아 다치지만 마라. 많은 거 안 바라. - 득점 기회는 웃기게 놓치고 실점 기회는 정확하게 캡쳐하는 우리 팀을 어떻게 해야하나? - 크리스찬한테 안산 서포터가 싸움 걸었다는데 정신 나갔군. 그 친구가
U22 동티모르전 0:0 무승부
========기사 인용, 상략================== 한국은 조영욱(고려대)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2선에 강지훈(용인대), 이상헌(울산현대), 박성부(숭실대)가 섰고 김혜성(홍익대)과 이승모(포항스틸러스)가 중원을 지켰다. 백포(back four)라인은 윤종규(경남FC),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박창준(아주대)이 구성했다. 골문은 송범근(고려대)이 지켰다. ==========기사 인용 하략========== 본문 링크: 기사가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다. 축협 기록지가 좀 늦는 편이라 기사에서 명단만 복사한 거니까. 박재우하고 황인범이 교체로 들어감. 키퍼하고 윤종규, 박성부 빼고 선발을 갈았는데 이건 마치 2011년 전북:울산 리그컵 경기 같은 짓을. 다른게 있다
올스타전은 무슨 영화를 보려고 이런 일정을!
[수요일 클래식 경기] 전북:광주=3:1 11' 전북 - 9.에두 득점 46' 광주 - 23.김민혁 득점 75' 전북 - 17.이재성 득점 86' 전북 - 14.이승기 득점 - 살아있는 이동국? - 로페즈는 고의는 아닌 거 같은데, 반칙 먼저 한 애가 좀 심하게 다친 걸로 보여서 어쩔 수가 없겠지. - 그 친구가 헐리웃한다고 욕을 먹긴 하던데 로페즈 상대로 한 건 아니었지. - 최철순하고 로페즈 결장이니 FC서울만 유리할 듯. 10백이 있는데 쓸 최강희 감독이 아님. 퇴장 당했는데 이동국하고 김시누크를 넣는 감독이므로. 시누크도 오프사이드만 아니면 굉장히 멋있는 궤적으로 득점한 셈이라 시누크임. 시누크! - 이동국이 잘 생기긴 했지. 놀이상대로 영입해준 김남일도 떠나서 외로울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