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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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이게 무슨 공감대냐
여론몰이를 통한 압력 넣기 성공이지. 조기 소집을 구단들이 찬성했다는 기사 리그 알기를 뭐 같이 아는 사람들을 기사로 언플해서 구워 삶으면 퍽이나 구단들이 기껍게 찬성했겠다? 고깝겠지. 청룡, 백호팀을 만들지 그러냐? 일단 해외 진출부터 금지시켜야 것네.(현실은 도망유스 대환영 같지만?) 조기 소집해야하니까. 콩까고 있네 하여튼. 축협아, 도망 유스 쓰려면 구단에 벌금부터 내. 그러면 내가 뭘하든 좀 호의적으로 생각해줄게. 도망유스에게는 갖은 지원과 언플로 감싸면서 뭐만 안 되면 K리그서 빼가고, 뭐만 안 되면 K리거 욕받이 무녀 만들고. 뭐하는 거니 진짜. 사람들은 계속 헛소리 하는데 심판 소속기관도 결국 협회임. 협회가 60년대식으로 운영되는데 60년대
조기소집은 왜 자꾸 하려고 해?
욕받이 무녀는 뭐하러 조기 소집을 하나요? 지금이 박정희 전두환 시절인가? 그냥 안기부 직원에게 잡아 오라그러면 되겠네. 여론 재판으로 하나 안기부 직원에게 시키나 자유 침해인 것은 마찬가지. 일명 왕따가 그렇게 이루어 지는 거 아니냐? '안 가면 된다.', '안 주면 된다.' 말은 쉽지 아주. 긍정적 반응은 차출 안 되는 팀에서 보였을 걸. 기회거든. 크나큰. 기사 링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09432468 이런 언론플레이를 통한 여론몰이는 안기부가 끌고 가는 것보다 더 기분이 더럽게 마련. 사명감 보다는 기분만 상하기 십상인데 왜 하려는 거냐? 어차피 해외파가 주전이고
경남이 쓰러지지 않아
김근환도 골을 넣는다! 김근환이 조나탄의 반만 했어도 특이한 행동 한다고 욕을 먹진 않았을 거 같긴 하다. 보고 있으면 웃기긴 하거든. 근데 누드는 좀 자제를...애기가 보면 어째ㅠ.ㅠ 조영철의 증언에 따르면 조영철한테도 헐벗은 사진을 보내곤 했다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아이디어 월요일 챌린지 경기] 경남:아산=3:1 12' 아산 - 17.이재안 득점 35' 경남 - 7.배기종 득점 47' 경남 - 24.정현철 득점 82' 경남 - 39.김근환 득점 - 이재안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다. - 배기종도 많이 늙었군. '용가리의 아가리에 여의주를~' - 근데 김근환 골. 왜 이렇게 웃기냐. 멋있긴 한데 웃기네. 안양:서울=2:0 67' 안양 - 81.루키안 득

U23 아시아 챔피언십 진출
대회에 안 나갈 나이의 아이들을 데리고 나갔을 때 보이는 문제점이 드러났을 뿐인데 왜 이리 아기들을 욕하지? 청대 대회에 이런 식으로 육성보다 성적에 집착하는 건 문제 있는 건데...나가면 성장 기회가 더 열리는 건 맞긴 하지만. 황인범하고 박재우는 우리 감독이 핑계 대려고 차출해준게 분명함. 인범이가 말라보이네. 화면 문제인가? 실제로 보면 그리 안 말랐는데. 유성 구청의 아버님께 가서 애좀 먹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김신이나 김동찬을 보면 살찐 것처럼 보이는 근육질이 있는 것처럼, 또 딸기 재성처럼 마른 아이가 있는 것처럼 자기 플레이에 맞는 몸이 있겠지. 심지어 김신은 살 빼면 뛰는 것도 느려진다고 하더라. 몸은 씨름선수급인데 잘뛰긴 하지. U23에는 이 아이가 나가줘야 이야기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