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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순위는 바뀌지 않고

안양도 참 이상한 팀이네. 무려 대전 시티즌에게 지더니만. 신기해.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경남:안양=0:1 76' 안양 - 99.조석재 득점 - 경남이 파워가 딸리는 구먼. 요즘. - 안양은 파워는 언제나 좋았지. - 조석재 하면 청대 경기 뜬금골이 생각나네. 이번 골과는 달리 정말 뜬금골이었다. 애가 거기서 찬게 들어갈 줄이야. 이제 많이 컸네. 수원:부산=1:0 75' 수원FC - 7.이승현 득점 - 차영환이 굉장히 억울한 모션을 취하던데...챌린지는 비디오 판독이 없어서 모르겠다. - 이승현은 나이는 들었지만 잘하고 있는 거 같음. - 수원은 비가 굉장히 오더라. - 바람과 산이 비의 양을 정한다고 볼 때 산너머는 별로겠지. 그래서 경상도에 비가 안 오나

수의 부적은 어디에 있나

오늘 경기 소감. 기자는 후반에 물이 고인 거라지만 시작부터 고여있는 느낌이었다. 10개도 넘는 물고임 포인트가 있었다. 육안으로는 여섯개 정도로 보였지만서도. 지난 경기에 고인 건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건 아예 물구덩이가 선수 삼아 경기를 뛰는 수준? 하프타임에 보통 시설 관리공단 용사들이 나와서 정리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안 하더라고. 물을 퍼내주길 기대했는데. 비가 와서 서포터석 쪽 이동하는 거 보고 있는데 결국 지붕 있는 라인도 죄 위층으로 올라가게 됨. 지붕도 소용없는 옆으로 오는 비가 와서. 이동하다가 괜히 방수 주머니만 잃어버림. 후반에는 조금만 와서 그냥 내려와서 신문지 깔고 봤다. 그것도 다 젖어서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옴. 젖으면 재활용 안 된다니까. 후

무력을 찾아서

무력을 찾아서

허정무가 내린 축복으로 9연무 찍은 것을, FC서울 팬이 귀네슈 감독 시절 11연무를 기념해서 만들었다는 전설의 상. [오늘의 클래식 리그] 포항:전남=1:1 29' 전남 - 8.유고비치 득점 92' 포항 - 18.양동현 득점 - 득점 시간도 균형의 무. - 전남에 무슨 일이 생겨서 또 무의 행진을 계속하지? 남자의 팀은 역시 페이크였나? 추진력을 얻기 위해??? - 누가 누구랑 교체 되었는지 알려줘라. 써 놓은 선수가 교체 인인지 아웃인지도 모르겠네. 전북:울산=4:0 21' 전북 - 14.이승기 득점 50' 전북 - 11.로페즈 득점 56' 전북 - 17.이재성 득점 69' 전북 - 99.김신욱 득점 - 딸기 너무 귀엽다. - 그러고 보니 이승기 퇴장 울

U22 아시아 예선 명단

왜 우리 아기 뽑아 왜. ======아래는 기사서 퍼온 명단. 하지만 원 출처는 어차피 축협============= < 2018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참가 U-22 대표팀 명단> GK : 송범근(20, 고려대), 이준(20, 연세대), 문경건(22, 광운대) DF : 이유현(19, 전남드래곤즈), 윤종규(19, 경남FC), 박재우(22, 대전시티즌), 이상민(19, 숭실대), 김승우(19, 연세대), 정태욱(20, 아주대), 조성욱(22, 단국대), 민준영(21, 동국대), MF : 황인범(21, 대전시티즌), 이승모(19, 포항스틸러스), 김진야(19, 인천유나이티드), 김대원(20, 대구FC), 이동희(21, 한양대), 두현석(22, 연세대), 김혜성(21, 홍익대), 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