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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신태용 A대표 감독 선임
신태용은 도박성이 강해서 그게 제일 문제인데.... 그리고 이미 허정무에게도 완파 당한 전력이 있고(다들 국대 감독 허정무 된다고 미리 욕했지 아마?) 허정무는 그런 다음 해에 인천을 균형의 인천 승무패로 만든 후 사퇴하심! 신태용은 같은 시즌 끝나고 경질이었던 걸로 기억해. 허정무 뿐 아니라 지금은 프로도 아닌 유상철에게도 당한 전력이 있음. 대전 시티즌 역전승 하는 걸 정말 간만에 봤었지. 김형범이 UFO골을 넣었었어. 그 후로도 거의 본 적이 없어. 우리의 역전승. 올해 한 번 하긴 했다. 하지만 1부가 아니잖아! 물론 사람이 예전과 같다고 우긴다면 그게 더 웃기는 이야기겠지만, 청대 애들 보니까 그 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고민됨. 최강희 감독이 투톱 쓰는 건 불만뜰까봐 그
찬희야 어서와:근데 퇴장
찬희가 사실상 계약 만료였다고 들었다. 그 때도 방출이라고 했었고. 부상이 재발했든가 그랬었다고 했지. 2014년 승격에 한몫 했다고 생각했기에 아쉬웠다. 승격하고 나서 성적이 안 좋아서 재 강등 되기도 했고. 그러면서 해설 이슬기나 김찬희나 송주훈이나 모두 쓸려 나간 셈이고. 주훈이는 여전히 포천 시민구단 같던데... K3에서 프로를 받는 건 지망생들에게는 한숨거리일 수도 있지만, 팀마다 이름값이라는 게 결국 프로나 실업을 몇 명 보냈냐로 정해지고 보면 어쩔 수 없을지도. 진산이도 어째 안 받으려는 거 같다. 진산아ㅠ.ㅠ 전상훈이 잘하더라고. 국곡리 아이돌 인터뷰에 나왔던 헛소리(외모 관련 헛소리 였지만 그걸 한 게 황진산과 김성준...이라는 거)의 대상이 전상훈. 사람들이 고구마
연맹은 스폰지밥인가?
왜 자꾸 '월요일 좋아 최고로 좋아'를 하는 거야? 기록지만 예전 기록지로 가면 뭘하든 봐주겠지만 그것도 아님. 여자 축구를 볼 수가 없잖아.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남:제주=2:2 21' 제주 - 22.마그노 득점 54' 전남 - 16.한찬희 득점 58' 전남 - 17.이지남 득점 59' 제주 - 22.마그노 득점 - 무력을 되찾아온 전남. 왜 그런 거지? 노상래도 무의 힘으로 사는 전남 감독인가? - 찬희 얼굴에 뭐 났구나. 귀여워. - 김영욱 인간적으로 진짜 예쁘다. - 비트가 군대가려고 잠시 들름. 여성해보단 나은가? 나라면 정말 안 받아 줄 거 같은데... - 쉬운 남자 이지남. 잘 있나보다. - 그리고 마그노 진짜 뭐냐. 항상 매우 불쌍한 표정으로 못하더니
오늘은 장거리 골의 날인가
VAR이 드디어 도입된 순간인데 멈추질 않나(모니터 꺼짐) 별 재미난 일이 다 발생했지. 이정협이는 어느새 들어와있던데 장기 부상 찍을 때마다 못생겨지는 느낌이 든다. 병원에서 얼굴 에너지를 빼서 회복 시키는 건가? 원래 좀 잘생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안면 골절(이건 이해 간다만)에 다리 부상하니 저렇게 변모해서 오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인천:광주=1:0 85' 인천 - 3.김용환 득점 - 김용환 골. 김진야의 어시가 인정 되었을지는 모르겠네. 진야 잘하네. 연습 경기라지면 이승우를 이긴 사나이! - VAR 골취소 나왔다. 웨슬리야ㅠ.ㅠ 옵사이드인 듯. 거의 끝나갈 때 나와서 끝나는 골이라 생각했는데! - 광주 공격이 더 활발한데 정산이 복부로 막고 이윤표가 발로 튕겨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