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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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옛날 애니 봤더니 스트레스 개쩌는데…

1키라라 애니 너무 봐서 스트레스에 약해졌다2주인공이 조금 괴로워하는 장면이 계속되면 마구 날려버린다3아아 안다 정신적으로 다 소화하질 못해확실히 뇌 비우고 보는 요즘 애니 보다가옛날 애니 보면 집중해서 봐야되서 피곤함 5>>3 주인공이 5분정도 고민하거나 하면 힘들어진다4옛날 애니는 전개 너무 느려서 지루해6>>4 옛날이라고 해도 내가 보는 건 10년 전이나 그런 레벨인데7일상을 봐라8>>7 일상은 지금 봐도 스트레스 없다 좋아9어둠의 모자 보자10>>9 본 적 없다 스트레스 빡센 계열?13>>10 스트레스는 어떠려나 조금 난해한 점은 있다고 생각함17>>13 재밌어보이고 한가할 때 본다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설정화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30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래도 기다렸네요. 중간에 한 대는 능지 처참 당하는 느낌이;;;

[크리스 더 스위스] 흔들리는 진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9월 30일

유고슬라비아 내전에 뛰어들었던 기자의 이야기라는 정보만 들고 봤는데 꽤나 흥미로운 실존 인물을 애니메이션과의 결합으로 부족한 정보와 역사적 판단을 가족이라는 시선으로 갈음하는 연출이라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전쟁, 특히 내전이라는게 더 그렇겠지만 유고슬라비아는 또 민족이라는 특이성때문에 더욱더 비극적이었고 계속 이동하며 지속된데다 지리적 특수성까지 막연하게만 알았던 사건을 다른 시점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안자 코프멜과 닮은 독특한 아이도 좋았고...가족이자 예술가이면서도 다큐적 연출도 그렇고 흔들리는 모습들을 오롯이 그려서 좋았네요. 평창남북평화영화제에 초청된 작품이라는데 스위스 단편 영화제에서 익무덕분에 볼 수 있었습니다. 90여분의 실사와 혼합된 장편으로 젊음과 이념

톰과 제리 그 시작과 진화 (톰과 제리의 역사)

윗집 쭈앙오빠|2019년 9월 20일

쫓기는 쥐와쫓는 고양이이 매력적인 듀오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다는 사실쥐가 치즈를 좋아한다는 이미지 등은 ‘톰과 제리’에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이 애니메이션은 우리의 성장기에 큰 영향을 미쳐왔는데요. 뿐만 아니라 에미상 7회와 오스카 7회를 수상하며 이 부문 1위인 심슨 가족에 이어 2위에 랭크되어 있을 정도로세계 애니메이션 업계에 많은 영향을 끼친 작품이기도 합니다. 올해로 80세를 맞이한 이 듀오.톰과 제리가 어떠한 인생을 살아왔는지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