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Posts
3170 posts"추억의 검정고무신"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예전에 극장판 이야기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엎어졌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제대로 나오나 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대한 추억이 없어놔서.......땜빵용으로 찾아온 케이스 입니다 ㅠㅠ
[애니 / 왓챠] 즐겁게 놀아보세 _ 2020.10.16
동명의 만화를 애니화.원작을 못봐서 만화는 뭐라 못하겠는데...애니는 훌륭하다 훌륭해. 성우가 다 했다는 평가가 많던데... 동감. 오프닝과 앤딩의 갭은 역대급이라고 할만함. 가볍게 볼만한 애니로 비슷한 느낌이라고 하면...백스트리트걸즈 조폭아이돌(넷플릭스) #,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같은 애니가 생각난다. 조폭아이들은 너무 막 만든 느낌이 들어서... DMC 쪽의 느낌이 더 많이 남.전후의 갭이 큰 것도 비슷한 느낌이 나는 요인 중 하나. 재밌어서 한번에 쭉 몰아서 봄에피소드가 짧아서 부담도 없다. 보고 나니까 DMC가 다시 보고 싶네.
디즈니 신작,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상황인데, 드디어 디즈니가 새 세대의 여주인공을 찾아가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전통적인 면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새로운 면을 강하게 드러내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든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번 작품이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저는 이상한 데에서 전통주의자이다 보니 디지털이 아닌 셀화 애니가 그리운 상황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 좋긴 합니다. 다만 용 디자인이 좀....찾아보시면 압니다. 동양 용을 금붕어로 해석 해놓은 모습이라;;;
1980년 대 있었던 특이한 닌텐도 직업
요즘에는 인터넷 공략집이나 클리어 장면을 직접 스트리밍하는 경우가 워낙 많아 게임을 완료하지 못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은 커녕 휴대전화나 인터넷 조차 없던 시절에는 저런 특이한 직접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예전의 닌텐도의 게임 역시 워낙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저렇게 전담 인원으로 카운셀링 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투입비용 및 시간 대비 효율성은 그리 크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 얼마나 먾은 사람들이 저 카운셀러의 도움을 받았을지는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카운셀러 당사자들 역시 스트레스가 상당할 것 같은데, 신작 게임이 나오면 열심히 연구해서 빠른 시간 내에 클리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