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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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31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숙원 프로젝트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지나고, 비전도 좀 변한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된 것이, 일단 나오긴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넷플릭스라는 점에서 극장 상영은 물 건너 갔다는 점으로 인해서 좀 아쉬운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자로서 애니메이션도 잘 굴린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하네요. 저는 일단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7일

솔직히 주술회전 이야기를 하게 되면 저는 참 미묘한 상황에 빠지기는 합니다. 안 본 사람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옛날 오덕중 하나이자, 요새는 그냥 옛날에 애니 좀 좋아했던 아저씨 정도로 머무르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최근 애니중에 맘 편하게 본게 손으로 꼽을 정도라는 점에서도 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기조가 제 취향에서는 좀 멀어져 있는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술회전 본격 연재 이전 프리퀄격 단편을 극장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작화가 정말 좋긴 하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6일

솔직히 저는 주술회전 잘 모릅니다. 그런 고로, 이 포스팅은 땜빵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은 이쁘긴 하네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0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일본도 상상력이 바닥인지, 이제는 연극으로도 이런걸 하네요. 출연이 하시모토 간나에, 가미시라이시 모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