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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0 posts"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숙원 프로젝트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지나고, 비전도 좀 변한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된 것이, 일단 나오긴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넷플릭스라는 점에서 극장 상영은 물 건너 갔다는 점으로 인해서 좀 아쉬운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자로서 애니메이션도 잘 굴린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하네요. 저는 일단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주술회전 이야기를 하게 되면 저는 참 미묘한 상황에 빠지기는 합니다. 안 본 사람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옛날 오덕중 하나이자, 요새는 그냥 옛날에 애니 좀 좋아했던 아저씨 정도로 머무르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최근 애니중에 맘 편하게 본게 손으로 꼽을 정도라는 점에서도 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기조가 제 취향에서는 좀 멀어져 있는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술회전 본격 연재 이전 프리퀄격 단편을 극장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작화가 정말 좋긴 하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주술회전 잘 모릅니다. 그런 고로, 이 포스팅은 땜빵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은 이쁘긴 하네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일본도 상상력이 바닥인지, 이제는 연극으로도 이런걸 하네요. 출연이 하시모토 간나에, 가미시라이시 모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