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포스트: 224|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24 posts
해외 특별기획 드라마 삼국지01화

해외 특별기획 드라마 삼국지01화

삼국지 정복은 매번 도전하지만 매번 실패하기 일쑤입니다. 소설이나 드라마 애니메이션으로도 결코 짧은 분량이 아니어서 시작하기가 참으로 고민되지요.예전에 EBS에서 해준 만화 삼국지로 한번 정주행은 했으나 최근 다시 내용을 되뇌이려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복기도 할 겸 드라마 삼국지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을 볼 때는 자막으로 된 것보다는 더빙 영상을 보는 걸 좋아해서 더빙판으로 시청 중입니다. 만화와는 또 다른 느낌이군요.이제 1화를 보기 시작했으니 아직 갈 길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다 보려면 아마 내년쯤 되어 있겠군요. 1화에서는 조조를 기준으로 시작을 합니다. 동탁을 없애려는 장면이 긴장감을 고조시키네요.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정주행 해보려 합니다.

러브라이브 - 삼국지 13 장르 바꾸기(?)

러브라이브 - 삼국지 13 장르 바꾸기(?)

어제에 이어 가볍게 이벤트를 만져봤습니다. 이 이벤트는 다음 조건을 만족했을 때 발생하는 이벤트입니다. 1. 플레이어가 야자와 니코 2. 니코와 마키 사이에 친근감 100 3. 서로간의 인연은 [절친(大親友)] 일것 4. 이상의 조건을 만족한 상태에서 마키를 방문 마키 : 니코쨩...같이 살지 않을래?니코 : 푸웁!? 뭐야 느닷없이마키 : 벼, 별로 암것도 아니거든!마키 : 그냥, 그렇게 좁은 집에서 살다보면 여러가지로 불편한 데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니코 : 흐-음 그거, 혹시 부자의 비아냥?마키 : 아니거든! 왜 얘기가 그렇게 튀는데!?마키 : 어쨌든... 그래서 어느쪽? 같이 살래? 안 살래?마키쨩이 말하는 대로 할까요? - 거절한다 - 사랑만이 모든것 여기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1. 권위의 상징을 탐내다가 기어이 그것을 얻음 2. 권위에 기대어 모반을 일으킴 3. 성급하고 기반없는 거사에 모두 반발 4. 세력을 거의 잃고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음 누굴까요! ... 답이 너무 쉽네요. 원술입니다. 전국옥새는 권위의 상징이자 황제의 증표이긴 하죠. 근데 옥새가 열리면서 포톤 블래스터가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하나만 가지고 어쩌라구요 그런 점에선 라플라스의 궤와도 닮았습니다. '그래 그게 권위의 상징인 건 알겠어. 근데 뭐' 이정도...? 해서 4번까지 썼는데, 5번은 그거죠 5. 쫄딱 망하고 꿀물 찾다가 피토하고 객사 아무쪼록 잘 해보시든가 (...)

[DOS] 삼국지 풍운천하(風雲天下 :三國篇.1995)

[DOS] 삼국지 풍운천하(風雲天下 :三國篇.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8월 19일

1995년에 지통(至通)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대만산 대전 액션 게임. 원제는 ‘풍운천하: 삼국편’. 국내판 번안 제목은 ‘삼국지 풍운천’하다. 내용은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들이 대결을 벌이는 이야기다. 본작은 대만의 팬더사의 간판 대전 액션 게임인 ‘삼국지 무장장패’의 아류작이다. 바이두에서조차 검색하면 관련 자료가 거의 안 나올 정도로 마이너한 게임인데 90년대 당시 한국에 정식 수입되어 한글화 발매했었다. 하지만 워낙 게임이 마이너해서 현재 인터넷에 남은 자료는 대만판 뿐이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관우, 장비, 조운, 조조, 전위, 허저, 주유, 손책, 초선, 여포로 총 10명이다. 메인 메뉴에 인물 소개 항목이 따로 있는데 전 캐릭터의 간단한 프로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