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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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일본서버] 비보쟁탈전 ~ 천후축제 ~

[대항해시대5-일본서버] 비보쟁탈전 ~ 천후축제 ~

비보쟁탈전 ~ 천후축제 ~ ● 스폐셜 항해사 ● 해도 ● 상위 랭크 보수 항해사 SR 임묵랑 찾아보니 실존인물인데 삼국지의 관우처럼 신으로 모셔지고 있네요. 뱃사람 사이서 믿는 신이였다가 점점 퍼져서 중국의 중부 ·남부의 연해, 타이완[臺灣] 등지에 분포하고 인근 나라에까지 전파되었다고 되었있네요. 위험예지 거점 발굴시 발동률 18% 발굴지의 위험 포인트 3곳을 간파 R 임묵랑 강풍회피술 해상항해중에 일정확률로 발동 (확률표기 어디?) 폭풍 피해 무효화 ----------------------------- 대항해시대5 접은건 아니었고 이벤트나 업데이트 포스팅이 귀찮아서 안 했을 뿐입니다. 게임은

동계올림픽 단상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8년 2월 24일

이전부터 느끼던거지만 조금 풀자면, 올림픽은 원래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들이 모여 벌인 체육제전이죠. 뭐 구구하게 다 아는 사실을 늘어놓을 필요는 없겠지만, 중요한건 내용이죠. 서로 전쟁과 배신을 반복하던 국가들이 올림피아에 모여 체력의 경쟁을 벌였다는 것은 또다른 의미로의 정쟁과 전쟁이었으니까요. 사실 자국의 가장 건장한 남자를 다른 나라의 남자와 체력싸움을 붙이는 것은 고대 그리스만의 일은 아니었습니다. 성서만 보더라도 이스라엘 왕국의 목동출신 청년인 다윗이 블레셋의 장수인 골리앗과 1:1 싸움을 했다는 얘기가 있고, 삼국지에도 장수들이 전투를 앞두고 1:1로 힘싸움을 했다는 얘기가 있으니까요. 일본의 씨름인 스모의 경우에는 전쟁을 밥먹듯이 하던 전국시대의 다이묘들이 서로를 초대한 자리에서 벌이는 스

토탈워가 삼국지를 만든다굽쇼?

옛날에 중세와 전국시대 토탈워를 잠깐 했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 그때 이 친구들이 삼국지 만들면 좀 쩔겠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이 친구들이 삼국지를 만들 것 같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첫째, 중국사는 기록이 적다둘째, 토탈워는 전술적인 게임이지만 삼국지는 전략적이다셋째,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들이 단기필마로 양민 학살하는건 토탈워에 맞지 않구나 나의 빈곤한 상상력에 경의를(...) // 그런데 내가 틀린 말을 한 것은 아니다! 중세 유럽, 전국 일본은 국가가 사관(史官)을 두지 않았으나 -국가라는 개념부터가 좀 많이 다르거든- 문헌이 풍부하다! 당시 전쟁에 직접 관계한 사람들이 남긴 기록물들이 많다 그래서 중세 유럽, 전국 일본의 굵직한 전투들은 '전술적'으로 복원할 수 있다 - 가령

유명인물 TS에 선구자가 있었다!?

유명인물 TS에 선구자가 있었다!?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8년 1월 5일

인류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 영웅, 전승 속의 인물들을 TS 시키는 작품으로 유명한 Fate 시리즈입니다만…… 에도시대에 삼국지의 인물을 TS 시킨 우키요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