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3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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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3pk - 오늘 드디어 한글판 파워업키트가 나왔습니다!

삼국지13pk - 오늘 드디어 한글판 파워업키트가 나왔습니다!

문득 보니까 이 게임 플레이한 시간이 150시간은 됐더군요. 본전은 확실히 뽑았습니다. 이제 한글판이 되었으니... 이벤트 제작도! 신무장 작성도 내맘대로! 궭어를 번역해가면서 한 글자 한 글자 넣던 삽질은 이제 안 해도 됩니다! 대신... 모든 무장을 다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랑 이름이 성 2글자 이름 2글자까지밖에 안된다는 단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남았습니다. 뭐 이건 한글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코에이제 게임이 다 이래요. 불편하죠. 어쨌건, 한 번 해봐도 크게 후회하진 않으실 겁니다. 오리지널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거든요. 자신의 무장에게 독자적인 전법, 독자적인 특성, 독자적인 아이템을 줘서 천하를 무대로 놀아봅시다. 일단 하나요부터 살짝 만들어봤는데... 하루에 한

러브라이브 - 오늘도 삼국지로 러브라이브 동인질을...

러브라이브 - 오늘도 삼국지로 러브라이브 동인질을...

노조미 : 축제는 즐겁구마, 니콧치도 즐기고인나?니코 : 왜 너랑 같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는 말이지.니코 : 애초에 말야, 니코는 엄청 바쁜 몸이야! 오늘은 특별히 어울려주는 거니까 감사하라구.노조미 : 오늘도 솔직하지 않구마-니코 : 그보다도, 나온 김엔 이겨야만 해.노조미 : 응? 뭐랑 싸우는데?니코 : 당연한 걸 왜 물어? 축제엔 여기저기 보물이 흩어져 있거든.니코 : 그걸 전부 쓸어모아서 꼬맹이들한테 줄 거니깐노조미 : 역시 니콧치는 가족사랑이 지극하구마니코 : 쓰다듬지맛! ...뭐, 뭐어...잘 되가지고 좀 남으면 노조미한테도 못 줄 건 없을지도 모르지노조미 : 후후... 그라모 남기를 기도해보께니코 : ...맡겨만 보시지!! 라는 이벤트를 만들었습니ㄷ...이게 그러니까

삼국지13pk - 9월 말에 드디어 삼국지 13 파워업키트가 한글로 정발됩니다!

삼국지13pk - 9월 말에 드디어 삼국지 13 파워업키트가 한글로 정발됩니다!

"아아, 내 동생이지만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요! 언니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조심하죠" 물론 저는 먼저 사서 한참 하고 있기 때문에 별반 중요한 소식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수많은 이벤트 편집과 신장수의 작성 등을 생각하면 한글판이 압도적으로 편리하죠! 다만...이름이 아무리 노력해도 4자 이상 갈 수 없다는 건 꽤나 단점이 되겠습니다. 애초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도 그래요. 더 할 수 있는데 안 한다는 느낌. 뭐 그래도 본판보다는 훨씬 재미있습니다. 롤플레잉 하는 느낌으로 할 수 있거든요. 13pk가 10pk의 적자라고 할 수 있다고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 일단 이벤트 작성 기능 때문에라도 지금까지 나온 애들 중에선 제일 우수합니다. 벌써 쿠로사와 자매 관련 작은 이벤

삼국지13pk - 목격자를 모두 없애버리면 그건 암살권이 되는 거죠?

삼국지13pk - 목격자를 모두 없애버리면 그건 암살권이 되는 거죠?

여러 다양한 삶을 살 수 있는 게 삼국지 13 pk의 장점입니다. 그 중에서는 자객으로서 살아가는 방법도 있죠... 재야 무장으로만 선택할 수 있는 위명인데, 이 위명을 선택하면 지금까지 선택할 수 있던 대부분의 커맨드(사병편성이나 훈련, 순찰이나 혹은 약탈 기타등등)가 모조리 사라집니다. 동지를 데려와도 의미가 없어지고... 대신 도시에서의 뒷공작과 암살 기능이 생깁니다. 뒷공작을 충분히 한 뒤...죽이고 싶은 무장을 습격하는거죠. 이번 목표는 조자룡입니다."조운의 목숨은 내 손으로 빼앗아 주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만끽하고 계시죠""조운!! 당신의 악운도 여기까지입니다. 각오하시죠...!!!""뭐라, 어떻게 이런 곳까지...! 누구라도 좋다, 빨리 와다오!""나 위병이 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