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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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posts[WIN3.1/WIN95] 삼국지 공명전 (三國志 孔明伝.1996)
1996년에 ‘KOEI’에서 WINDOWS 3.1용으로 발매한 삼국지 SRPG 게임. 1998년에 WINDOWS 95용으로 재발매했고, 플레이스테이션 1, 세가 세턴, 게임보이 어드밴스용으로 이식됐다. 코에이 영걸전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서주 태생으로 간웅 ‘조조’의 서주 대학살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아 형주로 건너가 융중에 정착해 살던 와룡 ‘제갈 공명’이 삼고초려 끝에 ‘유비 현덕’의 막하에 들어가 군사로 활약하면서 촉나라의 승상이 되어 위나라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전작 ‘삼국지 영걸전(1995)’은 MS-DOS용으로 나왔는데 본작은 윈도우 3.1용으로 나왔고, 수년 후 윈도우 95용으로 재발매됐다. 전작으로부터 1년 후에 나온 게임이지만, 명색이 윈도

삼국지대전 × 키노의 여행
세가에서 2005년에 첫 선을 보인 아케이드 게임 삼국지대전(三国志大戦)에 키노의 여행 참전!? 소설 연재 초기에는 성별이 모호했던 키노가 이제는 색기가 느껴질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삼국지에 모르는 이름이 더 많아!?
제갈공명과 만두? "만두의 역사"
제갈공명과 만두? "만두의 역사" 만두라는 음식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진 재료를 밀가루 피로 감싸서 만든 요리를 가리키는데요. 이러한 만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음식이기도 하지요. 먹기도 간편하고, 동시에 맛도 제법 괜찮은 편이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이기도 합니다. "만두는 어디에서 나왔을까?" 이렇게 우리가 쉽게 맛볼 수 있고 즐겨먹는 만두는 언제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요? 이 만두의 기원..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삼십육계 줄행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답이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면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말인데요. 이 말은 "36가지의 계책"을 정리해놓은 병법서인 "삼십육계"에서 나온 말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삼십육계에는 정작 이 "줄행랑"이라는 계책은 없다는 것이지요. 비슷한 것이 있긴 합니다. 바로 "주위상계"라는 계책으로 "답이 보이지 않을 때는 도망가라"는 계책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