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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58 전쟁을 알아야 평화를 이룬다(지베르니) / 류제승 지음
병법이나 전략서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과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를 접하면서 였었다. 그렇게 『손자병법』을 처음 접하고 그 후로도 동양 병가의 책들은 조금씩 보곤 했었다. 하지만 병법의 고전으로 동양의 『손자병법』이 있다면 서양의 『전쟁론』이 있다는 것은 알았으나 클라우제비츠의 책은 접하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에도 병법서나 전략서로 동양의 사상서들을 읽던 중 『전쟁론』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 있다기에 이 책을 읽게 됐다. 원전을 읽는 게 좋으나 첫 만남은 해설서 스타일의 책을 읽는 게 좋다는 생각에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독일어 원.......

네이버추천도서,좋은책추천, 백전백승 경영전략 백전기략 병법과 경영이 만나다
네이버추천도서,좋은책추천, 백전백승 경영전략 백전기략 병법과 경영이 만나다 백전백승 경영전략 백전기략 병법과 경영이 만나다 《백전기략》은 《손자병법》으로 대표되는 고전 군사 사상을 계승한 기초 위에서 역대 전쟁 실천 경험을 통해 확인된 풍부한 군사 원칙을 종합한 책이다! -《백전기략》의 정수를 경쟁과 경영 전략에 접목해 실용적 경험을 함께 누리길 희망한다. 현대 전쟁의 규율과 작전 원칙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데도 참고할 가치가 충분하다. 1700년 동안 벌어진 숱한 전투와 전쟁, 즉 경쟁 사례를 종합 정리하여 100자로 압축한 《백전기략》을 경쟁 사회와 경제 경영에 접목해 보는 작업은 무의미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쪼.......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삼십육계 줄행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답이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면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말인데요. 이 말은 "36가지의 계책"을 정리해놓은 병법서인 "삼십육계"에서 나온 말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삼십육계에는 정작 이 "줄행랑"이라는 계책은 없다는 것이지요. 비슷한 것이 있긴 합니다. 바로 "주위상계"라는 계책으로 "답이 보이지 않을 때는 도망가라"는 계책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