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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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삼국지 10 플레이 회차정리
첫번째- 정원 밑에 들어가 여포 쫄따구 하다가 빡쳐서 동탁군에 들어갔더니 동탁이 후계를 조조에게 물려줌;;;; 근데 사실 평원태수라서 그냥 병기 만드는거 알았으면 그냥 여포 쫄따구로도 잘 살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던건 후일담;; 이름은 고연황으로 지었는데, 옛날부터 제가 삼국지에 고씨 집어넣기 좋아했던 흔적입니다 ㅇㅇ''' 두번째- 화X요원에서 본 오리지널 캐릭터-원방-을 적용시킨 신장수로 원소 아들 하나 더 만들어서 탱자탱자 놀며 하려다가 원소가 일찍 죽어서 강제 군주제 플레이;;;; 유일하게 중간에 게임 에디트를 저질렀습니다;;;; 나중에 조비 죽였다가 수많은 원한 관계를 만들게 되었고, 하후무를 제외한 모든 하후씨&조씨들을 끔살시켰네요(...) 무력이 약해서 밖에 나다니기
(삼국지)그나저나 왜 삼국무쌍은
왜 장합을 저런 변태로 만들어놓은걸까요;;; 물론 그런 모습도 임팩트가 있긴 합니다만 요즘 삼국지관련 이야기 보면서 느껴지는 숙장 삘이 강렬해서 말입니다; 옛날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요즘 삼국지 다시 보면서 보니 확 생각나네요. *장합 보면 생각나는게, 엄청난 짬밥에도 도독을 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조조의 인재사랑에 뭔가 위화감이 느끼게 된다는거죠. 뭐 대신 식읍은 도독들 못지 않게 챙겨주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은근 장합 좋아하는 이유가 영걸전 할때의 그 조운과의 악연아닌 악연에서 느껴졌던 매력이었는데, 은근 장료와도 비슷한 커리어를 가졌고, 유비도 놏게 평가해서 그런지 더 눈이 가는것 같습니다. 사실 제갈량의 철수를 예상한 장면같은 걸 봐도 보통 사람은 아니지 싶습니다.
삼국지 하고 있는데;;
조조 밑에서 평화롭게 태수질하고 있던 제 신장수의 딸이 임관했습니다. 그런데 임관하자마자 스텟 볼 기회도 없이 옆 동네 원소가 빼가네요 ㄷㄷㄷ 뭐 이런 일이 있나 얼척이 없어서 다시 등용하려고 했는데 부하들 2번 보내고 심지어 아빠까지 와도 요지부동=ㅁ= 어처구니 없어서 이년을 잡아다 죽여버려야겠다 생각을 하고(...) 군대 모으는데 조조 아들내미가 원소공격 따라가서 원소 박살낸건 좋은데..... 딸내미가 조조 밑으로 들어감;;;;;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 ㅂㄷㅂㄷ.... 그나마 이게 또 마지막 전투였던지라, 바로 엔딩 떠버러니 대처 답이 없네요-ㅁ-..... *진짜 삼10 하면서 가장 어처구니 없던 장면이네요 멍~
토탈 워 삼국지
길게 말할 거 없이 딱 한줄로 평가 가능할거 같다. 코에이 이 놈들은 대체 그 세월동안 뭘 한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