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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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8월 30일

어디서 많이 본 설정과 연출과 캐릭터 등을 가지고 프로토콜적인 프롤로그만!!! 찍었으니.... 관객을 백치로 생각하거나 MK Ultra 프로젝트의 유행이 돌아 온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로튼 토마토보면 역시나 亡 사실 소재가 주요 문제인건 아니고 병맛이라기엔 너~~~무 평범하고 스토리도 너~~~무 무난해서 ㅠㅠ 이런 류 입문작으로서는 soso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실망했네요. 광고를 안봤는데도 이정도니 봤으면 정말 ㅠㅠ 이럴꺼면 드라마로 만들어도 충분할 퀄리티라;; 둘의 관계야 첨부터 눈치챘지만 케미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제시 아이젠버그 못지 않은 페이스로 나와서ㅋㅋㅋ 캐스팅만 괜찮았던 영화네요. 뒤의 애니메이션 쿠키영상이 차라리 인상적

아메리칸 울트라 - 독특함의 탈을 쓴 평범함

아메리칸 울트라 - 독특함의 탈을 쓴 평범함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30일

이번주는 상당히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렇게 눈에 띄는 상황은 또 아니라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그 중에서도 가장 땡기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그때문입니다. 이 영화에 나온 배우들이 이상하게 작은 영화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그 이야기는 좀 더 자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번주는 확실히 작은 영화들만 가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순전히 제시 아이젠버그와 예고편안 믿고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가장 애매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하나 있어서 말이죠. 그 사람은 바로 크리스틴 스튜어트입니다. 최근에 클라우스 오브 실스마리아 같

스틸 앨리스

쥴리엣 갤러리|2015년 5월 26일

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를 봤습니다. 대강의 줄거리만 보고 사전 정보 없이 영화를 봤는데 과연 강력 추천할만한 영화였습니다. 주인공 앨리스는 중년의 여성이지만 그 나이답지 않게 굉장히 활발하고 아름다운 여성입니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언어학 교수로써 학계와 학생들에게 모두에게 존경받고 자식들에게는 자상하고 이해심 많은 어머니, 사랑받는 아내로 커리어나 가정에서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길을 잃거나 수업 진행상황을 잊어버리는 실수가 잦아지자 불안한 마음에 신경과 진찰을 받고 조발성 알츠하이머가 발병했음을 알게 됩니다.좋은 영화임을 굳이 제가 여기서 다시 주절주절하며 강조할 필요는 없겠죠. 대신에 영화 보면서 인상 깊었던 장면 하나를 말해볼까 합니다.

스틸 앨리스 - 기억의 미궁 속에 빠진 앨리스, 리어 왕 되다

스틸 앨리스 - 기억의 미궁 속에 빠진 앨리스, 리어 왕 되다

※ 본 포스팅은 ‘스틸 앨리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던 대학교수 앨리스(줄리안 무어 분)는 갑작스러운 기억상실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습니다.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은 앨리스는 어떻게든 기억을 잃지 않으려 안간힘을 다합니다. 하지만 병마는 앨리스를 차차 잠식합니다. 완벽한 삶에 찾아온 병마 2014년 작으로 뒤늦게 국내에 개봉된 ‘스틸 앨리스’는 리사 제노바의 2007년 작 소설을 영화화했습니다. 앨리스는 성인이 된 세 자녀와 의학 교수 남편을 둔 아이비리그의 명문 콜롬비아 대학의 언어학 교수입니다. LA에서 배우를 꿈꾸지만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막내딸 리디아(크리스틴 스튜어트 분)를 제외하면 아무런 걱정거리가 없는 완벽한 삶을 누립니다. 일도 가